시계부품으로 만든 ‘스팀펑크 아트’

미국 뉴저지에서 활동 중인 수 비트리스(Sue Beatrice)가 만든 작품인 워치 스컬프처 앤 스팀펑크(Watch Sculptures and Steampunk)는 오래된 시계 부품을 이용해 동물이나 사람 등을 만든 것이다. 시리즈명에서 알 수 있듯 오래된 부품이 만들어낸 작품은 스팀펑크(Steam Punk) 스타일이 물씬 풍긴다. 스팀펑크는 19세기 빅토리아 시대 유럽에서 증기기관을 축으로 이뤄진 극단적인 발전상을 뜻한다. 요즘에는 당시 아날로그 향수를 불러오는 트렌드 코드로 쓰인다. 한때 가장 치밀하게 움직이는 기계의 상징과도 같았던 오래된 회중시계 부품을 모아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한 현대 예술로 되살린 것. 관련 내용 원문은 이곳( http://www.mymodernmet.com/profiles/blogs/sue-beatrice-watch-sculptures/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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