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피플 ] 헐리우드의 대표 스타일리스트, 레이첼 조 (Rachel Zoe)

스타들의 화려한 스타일을 완성하는 건 바로 그림자처럼 뒤에서 일하는 스타일리스트 덕일텐데요, 어떤 스타일리스트들은 종종 스타보다 더 유명해지곤 합니다. 바로 헐리우드의 대표 스타일리스트 '레이첼 조' 처럼요. 레이첼 조는 린제이 로한, 니콜 리치, 미샤 바튼, 카메론 디아즈 등 헐리우드에서 여배우를 동시대 가장 핫한 패셔니스타의 반열에 올라서게 한 장본인입니다. 특히 니콜 리치의 경우 패리스 힐튼의 별볼일 없는 친구로만 여겨지다 레이첼 조를 만나고 VVIP 셀럽에 등극하게 된 일화는 유명하죠. 정말 마이더스 손에 가까운 그녀의 스타일링 비법은 다름 아닌 레이첼 조 자신입니다. 깡마른 몸매, 얼굴의 반을 가리는 빅 프레임의 선글라스와 맥시 드레스, 스카프, 화려한 빈티지 골드 악세사리는 그녀가 유행시킨 아이템이자 그녀 자신의 스타일이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그녀는 언제 어디서나 레이첼 조임을 알아볼수있을 정도로 개성넘치는 시그니처 룩을 갖고 있습니다. 그녀가 스타일링을 담당하는 니콜 리치의 경우 레이첼 조 본인과 가장 가까운 거서 같네요. 지금은 본인 이름의 브랜드도 내고, 리얼리티 티비쇼도 출연하는 등 화려한 셀럽의 삶을 살고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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