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능의 법칙’② 권칠인 감독과 이수아 작가의 농염한 ‘19금’ 대화

“우리가 우아한 맛은 있지!” 영화 ‘관능의 법칙’은 40대 여성의 성과 사랑을 내세운 작품이다. 40대 만의 농염한 ‘관능’과 솔직 대담한 대사가 이 영화가 지닌 특징이다. 도발적이면서도 현실적이다. 웃음 가득하면서도 한편으론 짠하다. 무엇보다 제목에서 전하는 강렬한 느낌(?) 때문에 뭔가 화끈한 게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심리도 마음 한켠에 자리 잡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영화보다 더 화끈하고 도발적으로 권칠인 감독과 이수아 작가 그리고 텐아시아 황성운, 정시우 기자가 ‘19금’ 토크를 나눴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216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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