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와 이해


용서와 이해


일곱번의 죄를, 묻지도 않고

그저 나부터 내려놓는것입니다.


내가 상대방이 되기 이전에

중립을 지키는것 또한 중요치 않으며,


상대의 슬픔은 곧

같이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하는것입니다.


용서야말로 화해로 이르게 하는

문입니다.그리고 그 문고리를

우린 두들겨야합니다.


활짝, 열릴때까지,.


따뜻한마음과 낮은곳을 바래보는

익숙함으로. 가슴깊이 숨겨놓았던

사랑을 꺼내놓으세요..


시작은 미소로 출발합니다.

시작과끝은 사랑입니다.

사람입니다.


『교황 프란치스코』

살아있으니 포기를 용서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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