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 작은 움직임도 알려 준다

새미 스크리머(Sammy Screamer)는 GPS를 이용해 아이의 현재 위치를 감지,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해주는 액세서리다. 어디에나 놔둘 수 있는 액세서리 형태여서 위치에 따라서는 아이 행동은 물론 소지품 관리에도 활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움직임에 따라 알람이 울리는 모션 경보 장치다. 삼각형 모양으로 생겼고 자석을 이용해 냉장고나 통조림 뚜껑 같은 곳에도 붙일 수 있다. 끈을 이용하면 배낭이나 유모차에도 가능하다. 전용 앱을 이용하면 알람 볼륨이나 새미 스크리머가 움직이고 반응하는 감도를 설정할 수 있다. 새미 스크리머는 블루투스를 이용해 50m 이내에서 스마트폰과 반응한다. 조작 인터페이스도 간단하게 구성했다. 이 제품은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를 통해 투자자를 모집하고 있다. 65달러를 내면 새미 스캐너 1개를 받아볼 수 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곳( https://www.kickstarter.com/projects/bleepbleeps/sammy-screamer-motion-alar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All about Tech. 사람과 기술, 제품이 만나는 뉴미디어 테크홀릭입니다.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