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봄은 옵니다. 봄을 맞이하는 사람에게 활력을 주는 음악들

동계올림픽의 경기 중계와 강원도를 중심으로 한 대설로 인해 시선을 뺏겨서 못 느끼는 사람도 있지만 봄이 서서히 오고 있습니다. 그 두꺼운 패딩 입던 사람들도 점차 사라지고 백화점에는 화려한 봄 옷이 가득합니다. 움추렸던 마음도 다시 열어서 봄의 활기를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래야 가슴 떨리는 사랑도 다시 하겠죠. 당신의 가슴에 훈풍을 불어 넣어줄 음악을 소개하는 일이 저희 일이라고 생각하며 전 그 일을 충실히 해보려고 합니다. 그럼 스타트! The Scheen – Run (single) 첫 번째로 소개할 뮤지션은 여심을 흔들 꽃미남부터 해보겠습니다. 노르웨이의 오디션 프로그램 X-Factor에 나와서 인기를 얻은 Atle Pettersen이 프론트맨으로 활동하는 그룹 The Scheen의 곡입니다. 조만간 정규 앨범이 발매될 예정으로 그전에 나온 첫 번째 싱글입니다. 아직 노르웨이 로컬 활동만 하는 밴드입니다만 새로운 음악의 무한 러시! 헬로준넷이 누구보다도 빠르게 소개해드립니다. 뮤비를 보면 100% 만족하실 겁니다. 외모로도… 음악으로도… Malinen - Shangri-La 요즘 소치 올림픽 때문에 소련이 예전보다 가깝게 느껴지는데 그런 기회를 틈타 러시아 뮤지션을 소개해 봅니다. 상 페테스부르크 출신의 Malinen은 전체적으로 스웨디시 팝 같은 형식을 보여주고 있는 뮤지션입니다. 그래서 카디건스 같은 밴드를 좋아했다면 (특히 1,2집) 마음에 드실 사운드라고 생각합니다. 뭐 얼굴도 꽤 괜찮은 편입니다만 사진빨인거 같아서 좀더 지켜봐야 할거 같네요. 데뷔 앨범인데다 인디씬의 음악이라 약간은 삐걱거리는 느낌도 있습니다만 그게 신인의 매력이겠지요. 봄의 훈풍보다는 초봄의 찬바람 같은 음악이라고 생각하면 좋을 듯 합니다. BossaCucaNova - Our Kind of Bossa 1999년 활동을 시작해 2002년 두번째 앨범 ‘Brasilidade’으로 그래미에서 ‘Best Brazilian Contemporary Pop Album’을 수상 하면서 스타의 반열에 오른 BossaCucaNova는 브라질의 인기 장르인 보사노바를 현대적인 스타일로 재 해석하는 작업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보사노바를 중심으로 일렉트로니카의 형식을 대폭 차용한 그들의 음악은 특히 라운지 뮤직이라는 장르에 가장 어울리는 스타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죠. 정규 앨범으로는 무려 10년만에 내놓은 본 작은 월드 뮤직과 라운지 뮤직을 사랑하는 사람 양쪽에게 절대적인 지지를 받을 수 있는 완성도를 자랑합니다. 보사노바와 라운지 뮤직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강력 추천 해 드립니다 [출처] 그래도 봄은 옵니다. 봄을 맞이하는 사람에게 활력을 주는 음악들|작성자 헬로준넷 the source of / Hellojunenet web (KOREA) information web youtube - http://www.youtube.com/hellojunenet blog - http://blog.hellojune.net moremusic - http://www.moremusic.co.kr facebook - http://www.facebook.com/moremusic.co.kr2 HelloJune.Net - http://www.hellojune.net twitter - http://www.twitter.com/hellojun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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