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층에 번개 치는 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자리 잡은 부르즈 칼리파(Burj Khalifa)는 현존하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이다. 높이 828m, 160층 높이인 이 건물은 전체 면적도 규모에 걸맞게 잠실종합운동장보다 56배나 큰 15만 평에 달한다. 그런데 발렌타인데이 다음 날인 지난 2월 15일(현지시간) 두바이를 덮친 폭풍 탓에 부르즈 칼리파에 벼락이 떨어지는 순간을 포착한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 사진작가인 마이클 샤인블룸(Michael Shainblum)이 촬영한 것으로 카메라 2대 중 하나는 폭풍 탓에 흠뻑 젖었지만 나머지 1대로 결정적인 순간을 잡아냈다고 한다. 관련 내용 원문은 이곳( http://gizmodo.com/what-it-looks-like-when-lightning-strikes-the-worlds-t-1522367019 ), 마이클 샤인블룸의 작품은 홈페이지( http://www.shainblumphoto.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All about Tech. 사람과 기술, 제품이 만나는 뉴미디어 테크홀릭입니다.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