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 드 라 카테고리> 임세령 레스토랑으로 유명한 프렌치 음식점

친구 생일을 기념하여 간 '메종 드 라 카테고리' 이름이 길어 입에 잘 붙지 않는다고 했던 레스토랑이었는데, 프랑스어를 전공한 친구가 한글자 한글자 해석 해보니 '카테고리의 집'이라는 매우 쉬운 단어였다는..;; 대상그룹 장녀로 유명한 임세령이 회사 지분이 아닌, 개인 소유로 압구정에 차렸다는 레스토랑이다. 미리 예약을 하고 가서, 우리는 2층에 앉았고, 저녁 때 가서 그런지 레스토랑 전체적인 분위기는 좀 어두운 느낌! 우리가 간 날에는 고객들도 연령층이 좀 있어 보였다. 프랑스 음식엔 무지한지라, 친구의 추천메뉴들로 시켰다. 대체적으로 음식이 좀 짠편이었는데, 그건 프랑스 음식의 특색인지는 잘 모르겠다. 기억에 남는 음식은 감자! 정말 부드럽고 맛있었다는..ㅎ 이 곳은 디저트가 유명하다고 한다. 다음에 다시 한번 디저트를 공략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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