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속으로 들어온 ‘오로라’

LG전자가 자사의 스마트폰 G프로2를 이용해 세계에서 처음으로 오로라 촬영에 성공했다며 사진과 동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촬영은 천체 사진작가인 권오철 작가가 캐나다 옐로우나이프 현지에서 진행한 것이다. 오로라는 태양에서 방출된 전기입자 일부가 지구 자기장에 끌려 대기로 진입하면서 공기분자와 반응해 빛을 내는 현상. LG전자 측은 스마트폰으로 담아내기에는 부족한 노출과 손떨림, 노이즈 측면에서 어려움이 있지만 G프로2 카메라에 적용한 OIS플러스 기술로 고난이도 촬영을 끝냈다고 밝혔다. OIS플러스는 사진을 찍을 때 손떨림을 보정하는 OIS(Optical Image Stabilizer)에 소프트웨어 알고리즘을 연동한 HIS(Hybrid Image Stabilization)를 곁들인 것이다. LG전자는 이 기술을 이용하면 손떨림 보정 효과가 기존 G프로보다 20% 개선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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