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가 필요해3’ 김소연 성준, 5톤 살수차 속 8시간 연기 투혼

tvN 월화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3’ 김소연과 성준이 5톤 살수차가 동원된 빗속에서 연기 투혼을 발휘했다. 극중 신주연(김소연)과 주완(성준)은 극이 진행될수록 달달한 스킨십과 돌직구 고백으로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219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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