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메이드, 2030 상품군 확대 ‘매출 5,000억 목표’

세정(대표 박순호)의 라이프스타일 패션 전문점 ‘웰메이드(WELLMADE)’가 올해 본격적으로 상품군을 확대하고 타깃별 마케팅을 강화해 5,000억원의 매출 목표를 잡았다. 이에 2014년 봄 시즌부터 컨템포러리 트래디셔널 캐주얼 브랜드 ‘헤리토리’와 패션잡화 브랜드 ‘듀아니’ 등 신규 브랜드를 입점시키며 2030세대의 젊은 층 고객을 넓히며 다양한 상품군을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이어보기...http://www.fashionseoul.com/?p=24848 Global Magazine & Eco-business Platform | 패션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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