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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수 할머니를 꼬드긴 세력이 누군지? 관심있는 분들은 벌써 눈치 까셨고.. 위안부 활동을 해 왔던 진보단체.. 왜? 갑자기 타킷이 됐을까? 밖에서 활동하는 것과 그 단체를 이끌던 대표가 국회의원이 된다는 것은 문제가 다르거든.. 이 일의 배후는 일본과 친일세력이다..라고 100% 확신한다 https://news.v.daum.net/v/20200511140518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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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들 빼고 나한테만 얘기하라"..윤미향, 韓日합의전 외교부에 요구 - 그 당시 외교당국자들은 박그네 적폐 정부 사람들인데 그들의 말을 어떻게 믿나? 박그네 때 위안부 합의 어떻게 했는지 이참에 다 까보자!!! https://news.v.daum.net/v/20200511175100551?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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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한국전쟁 참전용사들, 깜짝 마스크 선물에 '울컥' "전쟁 발발 70년 지났지만, 한국인들은 우리를 늘 생각" "기대하지도 않았는데…프랑스에서는 참전용사들을 잘 언급하지 않잖아요. 마스크도 없는데, 이 사람들은 전쟁이 끝나고 70년이 지났는데도 함께 싸운 사람들을 언제나 잊지 않고 생각하고 있어요. 감동했어요.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https://news.v.daum.net/v/20200524053009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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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적 제거 지령 00호] MBC 송요훈 기자님이 민주당은 윤미향 당선인을 제명하라는 5월 19일 조선일보 사설에 대해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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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내각이 한국협박에 총출동했다. 강제징용 대법원 판결을 협박으로 뒤엎자는 수작이다. 한국은 백년전 조선이 아니다. 430년전 임진왜란 때도 총출동한 왜놈들이 결국 이순신장군에게 쫓겨났다. 언젠가는 맞붙어야 할 원수의 나라다. 쫄지 말고 정정당당하게 대응하라. 국민들은 가열찬 일본불매로! http://mn.kbs.co.kr/mobile/news/view.do?ncd=446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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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욱이 발악한다. 그는 사전투표 조작증거라며 선관위 도장없는 투표용지가 무더기 발견됐다고 주장했다. 민경욱 선동으로 미통당 낙선자들도 들먹이고 공병호 미한당 전 공관위원장까지 가세했다. 국회 밖에서는 태극기부대가 "민경욱 대통령"을 연호했다. 검증결과 무고로 밝혀지면 엄벌해야 한다. https://m.yna.co.kr/view/AKR20200511126200001?input=t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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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망해가는 패턴> 방송계에선 이미 루저가 된 기더기가 시민들 앞에선 갑질 JTBC 기자 갑질 논란 후 두 차례 '사과'했지만 | 카페서 기자증 내밀며 휴대폰 충전 맡기고, 대신 전화 받아달라 등 무례한 요구… 사과 않다가 논란 계속되자 직접 사과 https://m.wikitree.co.kr/articles/53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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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수 할머니의 의견이 모든 전쟁 성노예 피해자를 대변하진 않아요. 피해자 개인의 의견을 존중하는 것에 더해서 정의연은 여성인권문제를 공론화하는 단체인데 위안부 피해자 생활비 지원 단체인 양 몰아가며 단체의 정체성을 왜곡하고 몇십년 헌신한 역사를 부정하는 농간에 동참하지 말아주세요. 윤미향 정의여 회계 관련 의혹제기의 틈을 악용해 반일종족주의' 저자들, 낙성대경제연구소, 이승만학당, 보수언론, 미래통합당 등 보수 세력들이 역사부정 행위를 하고 있다 위안부·강제동원 피해를 부정하고 소녀상 철거 주장, 수요집회 중단 요구, 흑석동 소녀상 훼손행위 등 <정의연, 이용수 할머니에게 1억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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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요훈 기자의 이 글은 꼭 정독하시길 바랍니다. 사회복지재단과 시민단체의 차이점에서 중요한 역할이 무엇인지 많은 분들이 착각하는데, 그 원인이 쓰레기 언론에서 기인한 것이었군요. 이용수 할머니도 정의연을 부분적으로 복지재단으로 착각하는 중인가 봅니다. <송요훈 기자> 기자들이 '나눔의 집' 기사를 쓸 때는 사회복지법인과 시민단체를 구분하여 독자와 시청자들이 헷갈리지 않도록 기사를 쓰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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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2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anijunk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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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서 일본으로 건넨 구호물품에 "모 국가와는 달리 신뢰가 간다" 라는 등의 칭찬일색. 경주시장의 ㄷ신 더블 플레이. 나라시 특별명예시민 경주시장 청개구리가? 정부는 일본지원하지않는다고 했는데 일개 시장놈이 세금으로 갖다바침. 국민한테서, 쪽빠리한테 ㄷ신소리듣고 쪽빠리와 또라이의 "쪽또"잔치잔치다. 당장 시장 집어치우고 꺼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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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진중권 씨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저는 법 위에 군림하려는 안하무인 진중권 씨가 더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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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왜구일보랑..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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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컥...눈물이난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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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영 목사님의 글입니다. [이용수 할머니! 할머니가 도움 받는 것은 당연한 게 아니라 겁나 감사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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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수 할머님의 입장과 관련한 MBC 송요훈 기자님의 글과 경향신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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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인간들이 소녀상 철거하고 마스크 달라던 그 넘들이 맞는건가.?!
Road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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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l.dev***u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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