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민에 폭행당해 목숨끊은 아파트 경비원 '추모와 반성' 모임이 울음바다가 되었다.


이들은 맹세문 채택했다. "선생님의 억울함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 다하겠다. 이웃사랑의 기품이 넘쳐나고 사회적 약자 배려하는 사회되도록 늘 주의하고 애쓰겠다” 주민갑질이 정말 선하고 성실한 사람 잃게 했다.








http://www.vop.co.kr/A00001487339.html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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