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을 그린 것 같은 일러스트 by Juliano Lopes

브라질의 일러스트레이터 Juliano Lopes의 "희미하기에 더 아름다운 순간"이란 시리즈의 작품들입니다. 제목에 제목없이 작품을 보았을 때 느꼈던 그 감정이 고스란히 담긴 것 같습니다. Juliano Lopes의 작품들을 보다보면 기술이 좋고 정밀하게 잘 그리는 것만이 예술가라고 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자신이 표현하고자 한 바가 고스란히 작품에 담겨 보는이에게 전달되는 것이 제대로 된 예술작품이란 생각이 듭니다. 뚜렷하게 그려지지않은 얼굴과 이목구비와 희미하게 퍼지는 부분들이 언젠가의 있었던 일을 추억하는 기억과 같습니다. Juliano Lopes의 홈페이지 > http://julianolopesarte.carbonm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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