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의 공작속에서도 수요집회는 열렸고 '윤미향 사퇴해'를 외치는건 XX애국단체니 어버이 연합이니 위안부 할머니들과 가장 먼 애들 아니냐.. 위안부는 자랑스러운거라 자기딸도 위안부로 보내고 싶다던 주옥순까지 껴있는건 압권이고..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