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석>


오늘 채널A와 모 검사장의 총선공작을 폭로했던 제보자 X와 검찰청에 다녀왔습니다. 일반적으로 이미 알려진 것 외에 오늘 핵심은 아래와 같습니다.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Follow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장용진 기자> 판사님께서 꼭 그런 억지에 힘을 보태주셔야 되겠습니까?
plus68
7
1
1
기부금법 등 시민사회단체 관련 법체계 비판은 없는 기레기언론... ‘통일과 나눔’ 재단은 2015년 출범 이후 170만 명이 기부에 참여해 총 3137억 원을 모금했다. 이 단체는 하는 일도 없는데 매년 11억씩 쓴다. 언론아 이런 곳을 좀 캐보셔라. 기레기 목숨걸어야겠지?
plus68
4
0
1
고려말 - 40여년 동안 500회 이상 침입해 약탈, 방화, 강간, 살인으로 한반도를 생지옥으로 만듦 임진왜란 1592년 4월 13일 - 인구 1/3 감소 갑오왜란 1894년 7월 23일 - 경복궁 점령으로 사실상 조선 지배 시작. 51년 동안 수백만명 희생 기해왜란 2019년 7월 4일 - 왜구와의 경제 전쟁 발발 기업들은 소재와 부품의 국산화를 넘어, 일본 기업들이 장악한 전세계 시장을 빼앗아오고, 국민들은 일본 소비재 사지말고, 일본 여행가지 맙시다! 왜구에게 쓰는 돈이 한반도 침략 비용으로 쓰인다는 것을 명심합시다! https://news.v.daum.net/v/20200513201913911?f=m
plus68
3
0
0
기가 찬다...
plus68
4
0
0
“〈경향신문〉, ‘조국수사’처럼 검찰 말만 받아쓰면 폐간시켜버리겠다” 허재현 기자의 일갈!! “70년전 해방 정국에서, 멋 모르고 친일세력에게 기득권 내어주고 당했지만, 저는 우리 민족이 두 번 같은 일을 당하는 걸 두고 보지는 않을 것” 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231904#_enliple
plus68
2
0
2
검찰총장 깠다가 눈한번 부라리면 재빨리 정정기사내고 사과하던 기레기들이 정의연의 패딩관련, 송금관련 팩트체크가 나와도 사과하는 새끼 1도 없는거바라.. 힘없는 시민활동가들만 불쌍하지.....
plus68
5
0
3
"경남 보안부대에 연행되어 감금된 상태에서 보안사 수사관의 강압에 의해 강제로 사표를 제출했다. 처음에 뺨을 계속 때리고, 곡괭이 자루로 가슴을 찌르고 때렸다." "그리고 책상 사이에 머리와 다리를 양측에 걸어 놓고 허리와 머리를 밟고 짓이겼다. 그러다 그 자세에서 머리에 수건을 덮어 놓고 큰 주전자에 담긴 물을 부었다." - 당시 <경남매일> 공아무개 기자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2639410&CMPT_CD=MTO99
plus68
7
0
2
이용수 할머님의 입장과 관련한 MBC 송요훈 기자님의 글과 경향신문 기사입니다.
plus68
5
1
2
아주 신들 나셨군...😠
plus68
5
1
0
plus68
5
1
0
조선일보의 공작속에서도 수요집회는 열렸고 '윤미향 사퇴해'를 외치는건 XX애국단체니 어버이 연합이니 위안부 할머니들과 가장 먼 애들 아니냐.. 위안부는 자랑스러운거라 자기딸도 위안부로 보내고 싶다던 주옥순까지 껴있는건 압권이고..
plus68
3
0
3
매국 김일선의 '문재인 체포' 백악관 청원은 대한민국 치욕일 뿐아니라 국제사회의 예민한 이슈인 미중관계는 물론 한미관계를 악화시킨 국사범이다. 이 자의 백악관 청원은 10만명 넘게 참가해 정식 접수되었다. 매국노가 그만큼 많다는 의미다. 수사당국은 이놈을 체포해 반역죄로 다스려야 한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usminjooforum&logNo=221975279716&proxyReferer=https:%2F%2Fblog.naver.com%2Fusminjooforum%2F221975279716
plus68
3
0
6
[표적 제거 지령 00호] MBC 송요훈 기자님이 민주당은 윤미향 당선인을 제명하라는 5월 19일 조선일보 사설에 대해 쓴 글입니다.
plus68
4
0
3
송요훈 기자의 이 글은 꼭 정독하시길 바랍니다. 사회복지재단과 시민단체의 차이점에서 중요한 역할이 무엇인지 많은 분들이 착각하는데, 그 원인이 쓰레기 언론에서 기인한 것이었군요. 이용수 할머니도 정의연을 부분적으로 복지재단으로 착각하는 중인가 봅니다. <송요훈 기자> 기자들이 '나눔의 집' 기사를 쓸 때는 사회복지법인과 시민단체를 구분하여 독자와 시청자들이 헷갈리지 않도록 기사를 쓰면 좋겠다.
plus68
7
3
2
[단독] 이용수 할머니 수양딸과 조언자?들의 수상한 대화 들어보니 결국 박근혜 정부 때 위안부 합의대로 사과는 됐고 일본이 주는 돈을 받아야 한다는 소리네요. 일본의 사과니, 역사의 기록이니 하는 건 이상주의자들 얘기고 현실적으로 필요한 건 돈이니까. 어유 어휴... https://m.youtube.com/watch?v=Z2EeuJT5J-E
plus68
4
1
2
plus68
3
0
3
[이용수 할머니는 무오류의 절대선인가? 폭로의 진정성도 엄중히 검증돼야 한다.] KBS 나신하 기자님의 글입니다.
plus68
4
0
2
김성회 2012년 김복동 운동가를 윤미향 대표가 모시고 왔다. 글렌데일에 미국시민들의 뜻을 모아 소녀상을 세우려 캠페인 중이었는데 김복동 운동가도 힘을 보태 주셨다. LA일본총영사관 앞에 가서 수요시위도 하고, 레돈도비치에 가서 게와 가재를 쪄먹기도 했다. 할머니도 아주 좋아하셨다.
plus68
7
1
0
만경욱 투표용지 절취범이 모습 드러냈다. 그는 선거참관인으로 부정선거 정황을 발견하고 대의적 차원에서 결단한 것으로 불법이 아니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수사망이 좁혀오자 모습을 드러낸 모양이지만 도둑질하고도 불법이 아니라면 뻔뻔하기 그지 없다. 민경욱과 공동정범으로 처벌받아야 한다. https://m.yna.co.kr/view/AKR20200528090100001?input=tw
plus68
3
0
1
대만에서 일본으로 건넨 구호물품에 "모 국가와는 달리 신뢰가 간다" 라는 등의 칭찬일색. 경주시장의 ㄷ신 더블 플레이. 나라시 특별명예시민 경주시장 청개구리가? 정부는 일본지원하지않는다고 했는데 일개 시장놈이 세금으로 갖다바침. 국민한테서, 쪽빠리한테 ㄷ신소리듣고 쪽빠리와 또라이의 "쪽또"잔치잔치다. 당장 시장 집어치우고 꺼져라
plus68
5
0
2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