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를 때” vs “진짜 늦은 것”

도전과 안정 외에도 둘 사이의 아슬아슬한 외줄타기 등 여러 선택지를 두고 고민할 수도 있을 텐데요. 어떤 방향이든 나이에 떠밀려서 억지로 하는 선택은 아니기를 바랍니다.


기획 : 박정아 기자 / 그래픽 : 홍연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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