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벅찬 순간들, Maria Pavlova

요즘처럼 집에 붙어있는 날이 많을 때는 곁에 항상 있어주는 반려동물이 그렇게 고마울 수 없죠. 보고 또 봐도 사랑스러운 아이들이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 한, 그 순간을 그대로 포착한 듯 한 그림이 있어 소개합니다.

러시아의 화가 Maria Pavlova( 1979- present, Russian)의 그림들이에요. 많은 작품들이 있지만 특히 고양이와 함께 하는 따뜻한 순간들만 뽑아 봤어요.

'예술은 오로지 긍정적인 감정들만 발현시켜야 한다'고 믿는 그녀인 만큼 보고 있노라면 나도 모르게 입꼬리가 올라가죠.

그녀는 자신의 그림에 대해 이런 말도 했죠.

"나는 내 방에 걸어놓고 보고싶은 그림만 그려요."

방에 걸어두고 두고두고 보고 싶은 그림들, 같이 볼까요?

귀여워서 살짝 강아지 그림도 가져왔어요 :)

이 그림들이 누군가에게는 위안이 되었기를.

재밌는 것과 귀여운 것, 그리고 예쁜 것들을 좋아하는 평범한 청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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