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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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망해가는 패턴> 방송계에선 이미 루저가 된 기더기가 시민들 앞에선 갑질 JTBC 기자 갑질 논란 후 두 차례 '사과'했지만 | 카페서 기자증 내밀며 휴대폰 충전 맡기고, 대신 전화 받아달라 등 무례한 요구… 사과 않다가 논란 계속되자 직접 사과 https://m.wikitree.co.kr/articles/53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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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짓 저지를 만한 놈이라는 확신을 주네. 그냥 뇌에 “죄”라는 개념이 없는 놈이네. 정준영도 이자식도 진짜 사회에 다시 풀어 놓으면 안되는데. 미국에서 이것들 좀 송환요청 해줬으면 좋겠네. . https://news.lawtalk.co.kr/issues/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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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세상이 꺼꾸로 돌아가네... 매국노에게 수류탄을 던져야 할텐데 계란을 가지고 6개월 징역 윤봉길의사도 징역에 사형을 선고한 일제 검사와 무엇이 다른가!!! 일본으로가라!! 매국노들 http://m.amn.kr/a.html?uid=36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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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우 기자는 당시 방송 클로징 멘트에서 "12일 만에 코빼기를 내민 권영진 대구시장이 전국적인 대유행을 대구에서 막았다고 자화자찬했다"며 "대한민국 어디에도 없던 대유행을 대구만 겪은 거라고 저는 생각한다"고 말했다.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264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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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웅 교수> 너희들은 슬픔에 빠진 사람을 '포착'하는구나. 찢어지는 가슴을 부여잡고 통곡을 참고 있는 사람에게 이게 할 짓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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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적 제거 지령 00호] MBC 송요훈 기자님이 민주당은 윤미향 당선인을 제명하라는 5월 19일 조선일보 사설에 대해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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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서 일본으로 건넨 구호물품에 "모 국가와는 달리 신뢰가 간다" 라는 등의 칭찬일색. 경주시장의 ㄷ신 더블 플레이. 나라시 특별명예시민 경주시장 청개구리가? 정부는 일본지원하지않는다고 했는데 일개 시장놈이 세금으로 갖다바침. 국민한테서, 쪽빠리한테 ㄷ신소리듣고 쪽빠리와 또라이의 "쪽또"잔치잔치다. 당장 시장 집어치우고 꺼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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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요훈 기자의 이 글은 꼭 정독하시길 바랍니다. 사회복지재단과 시민단체의 차이점에서 중요한 역할이 무엇인지 많은 분들이 착각하는데, 그 원인이 쓰레기 언론에서 기인한 것이었군요. 이용수 할머니도 정의연을 부분적으로 복지재단으로 착각하는 중인가 봅니다. <송요훈 기자> 기자들이 '나눔의 집' 기사를 쓸 때는 사회복지법인과 시민단체를 구분하여 독자와 시청자들이 헷갈리지 않도록 기사를 쓰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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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영 목사님의 글입니다. [이용수 할머니! 할머니가 도움 받는 것은 당연한 게 아니라 겁나 감사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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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내각이 한국협박에 총출동했다. 강제징용 대법원 판결을 협박으로 뒤엎자는 수작이다. 한국은 백년전 조선이 아니다. 430년전 임진왜란 때도 총출동한 왜놈들이 결국 이순신장군에게 쫓겨났다. 언젠가는 맞붙어야 할 원수의 나라다. 쫄지 말고 정정당당하게 대응하라. 국민들은 가열찬 일본불매로! http://mn.kbs.co.kr/mobile/news/view.do?ncd=446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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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2012년 12월, 윤미향씨는 "늘 이렇게 '나는 정대협이 모금한 돈 받은 적 없다' 하시는 할머니들이 가끔 나타나시기에 우리는 그 영수증조차도 처리하지 못하고 모두 보관하고 있다"며 "누렇게 변질된 영수증들, 그 더미와 어제 오늘 살았더니 머리는 깨질듯이 ... 윤미향 정의연 힘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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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때마다 한국 때리기로 위기를 모면해 온 아베. 지지율 역대 최하인 상황에 물기 좋은 먹이를 던져주셨으니 어떻게 써먹을지 눈에 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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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가카가 탕진한 국민 세금 189조 재난지원금은 14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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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진중권 씨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저는 법 위에 군림하려는 안하무인 진중권 씨가 더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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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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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소통 끊은 대북 '삐라'…무슨 내용 담았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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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9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anijunk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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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요훈 기자> 기자들의 펜 끝에서 또 한 사람이 죽었다. 언론이 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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