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욱 '육갑'이 계속된다.

검찰은 투표용지 유출수사에 민경욱 소환

불가피하다고 했다.


투표지 보관장소는 선관위직원 14명, 정당참관인 34명과 개표요원 등 279명만 출입할 수 있고 CCTV도 있다. 미통당 싱크탱크도 부정선거 근거부족으로 판단했다. 범인이 밝혀지면 민경욱은 장물취득죄가 되는가?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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