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잡스 일대기 영화 ‘한번 더…’

스티브잡스는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주커버그와 마찬가지로 영화로 그려내기 쉽지 않은 인물이다. 지난 2013년 배우 애쉬튼 커쳐가 주연을 맡은 영화 잡스(Jobs)가 공개된 바 있지만 애플 공동 설립자인 스티브 워즈니악은 “영화 곳곳에 틀린 게 많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그런데 또 다른 스티브잡스의 일대기를 다룬 작품이 나올 예정이다. 월터 아이작슨(Walter Isaacson)이 집필한 저서인 스티브잡스(Steve Jobs)를 바탕으로 소니가 잡스 사망 일주일 후 프로젝트를 시작해 영화화를 위한 권리를 얻었다고 한다. 각본은 지난 2012년부터 쓰기 시작해 지난해 끝냈다고. 아직까지 배우는 미정이지만 이번에는 스티브 워즈니악이 고문으로 영화에 참여한다. 이 영화는 맥이 처음 태어났을 때와 넥스트를 창업했을 때, 아이팟이 태어날 때 크게 3가지 부분으로 나뉜다. 메가폰을 잡은 인물은 지난 2010년 마크 주커버그를 그린 영화인 소셜 네트워크(The Social Network)를 선보였던 데이빗 핀처(David Fincher)다. 그는 현재 10월 개봉 예정인 곤걸(Gone Girl)을 촬영 중이다. 잡스의 영화 제작은 이 영화 촬영이 끝난 후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관련 내용 원문은 이곳( http://variety.com/2014/film/news/david-fincher-steve-jobs-sony-1201118721/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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