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줍

막내를 소개합니다.

밤 마다 절 보러오는 아이를 모른채 할 수없어 데리고 있어야 하겠다고 생각했어요. 같이 태어난 아이들 알 수없는 이유로 하루아침에 죽는 걸 봤었던 기억이 있는 아이. 안타까운 마음에 방에 들였어요. 며칠이 지나고 이젠 보리와 방울이도 가족으로 여기는듯. 누구에게나 단 한번 뿐인 삶. 소중히 다루고 배려하고 서로를 위하는 삶이어야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나를 믿고 의지하는 맘에게 보답하는 것은 끝까지 지켜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이의 이름은 얌'이랍니다.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nondual4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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