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길러지는 것은 신비하지 않아요. 소나 돼지나 염소나 닭 모두 시시해요. 그러나, 다람쥐는 볼수록 신기해요. 어디서 죽는 줄 모르는 하늘의 새 바라볼수록 신기해요. 길러지는 것은 아무리 덩치가 커도 볼품없어요. 나는 아무도 나를 기르지 못하게 하겠어요. 나는 나 혼자 자라겠어요. * 나 혼자 자라겠어요, 임길택 시인 -괜찮아, 살아있으니까/ 이현주, 이해인, 박완서 외 2명 저/ 마음의 숲 출판-

양보단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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