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상의장이 고별회견에서 21대국회는 통합의 관념으로 가야한다며 적폐청산만 주장하지 말고

MB와 박근혜 사면을 겁내지 말라고 충고했다.


국민정서와 동떨어진 소리다. 21대 국회는 촛불혁명 완수하라는 국민들의 지상명령이다.

마지막 떠나면서 마시던 우물에 침뱉는 지저분한

배반의 정치인이다.








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232362#_enliple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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