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만 알지

퇴근하고 저녁을 해먹고 난 후

산책을 나와보니 해가 지고 없었습니다.

밤은 어디만큼 찾아왔나

이골목 .저골목.

하천길을. 공원길을.

슬그머니 찾아다니다보니.

별이 나무 위에 걸려있네요.

아는 사람만 알지요.

소소하게 숨어있는 작고 어여쁜 빛이라는 것은.

그렇지 않나 싶은 저녁 입니다.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