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요훈 기자


어려운 살림에도 더 어려운 이들을 위해 착한 일을 했더니 니가 왜 착한 일을 하느냐, 착한 일을 한 게 사실이냐고 시비를 거는 기자들이 있어 그 이유를 세세하게 설명해야 하는 현실이 서글프다.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Follow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쉼터?평화와 치유가 만나는 집’
hyun3788
2
1
3
김정란 교수 할머니들만의 문제 아니다!
plus68
2
0
2
plus68
4
0
1
하필..왜구일보랑..인터뷰?!
plus68
5
0
2
매국 김일선의 '문재인 체포' 백악관 청원은 대한민국 치욕일 뿐아니라 국제사회의 예민한 이슈인 미중관계는 물론 한미관계를 악화시킨 국사범이다. 이 자의 백악관 청원은 10만명 넘게 참가해 정식 접수되었다. 매국노가 그만큼 많다는 의미다. 수사당국은 이놈을 체포해 반역죄로 다스려야 한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usminjooforum&logNo=221975279716&proxyReferer=https:%2F%2Fblog.naver.com%2Fusminjooforum%2F221975279716
plus68
3
0
6
이미 2012년 12월, 윤미향씨는 "늘 이렇게 '나는 정대협이 모금한 돈 받은 적 없다' 하시는 할머니들이 가끔 나타나시기에 우리는 그 영수증조차도 처리하지 못하고 모두 보관하고 있다"며 "누렇게 변질된 영수증들, 그 더미와 어제 오늘 살았더니 머리는 깨질듯이 ... 윤미향 정의연 힘내라!!
plus68
5
1
1
진중권이 국민의당 강연에서 문대통령은 “남이 써준 연설문이나 읽고 자기 의견이 없다"고 지껄였다. 대통령은 물론 장관이나 국회의원들도 연설문 담당비서가 있다. 연설자가 지시하면 비서가 이를 문장으로 옮겨 본인 수정과 최종확인 거쳐 연설하는 것이다. 진중권 헛소리하는 것 보니 맛이 갔다.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mp.aspx?CNTN_CD=A0002649055
plus68
5
0
4
<김민웅 교수> 너희들은 슬픔에 빠진 사람을 '포착'하는구나. 찢어지는 가슴을 부여잡고 통곡을 참고 있는 사람에게 이게 할 짓이냐?
plus68
3
0
0
꼬쏘미👏👏👏
plus68
6
0
3
[이용수 할머니는 무오류의 절대선인가? 폭로의 진정성도 엄중히 검증돼야 한다.] KBS 나신하 기자님의 글입니다.
plus68
4
0
2
'조선일보 폐간쏭' “(1절) 일제시대부터 하나하나 둘러볼까 툭하면 1면에 일왕사진 올려/우린 제국의 신민 천황폐하께 충성을 다한대 (2절) 박정희 유신은 구국의 결단이고 학살자 전두환은 자상한 지도자/독재에 아부하고 항거하는 국민들은 폭도들이래 (3절) 조선일보가 부활시킨 북한인사 하나 둘이 아니고 셋도넷도 아냐/북한만 흠집 내면 사실이고 거짓이고 뭣이 중헌디 (4절) 달라진 거 하나 없이 오늘까지 그짓거리 입만 열면 거짓이고 입만 열면 조작/언론의 생명이 정직과 신뢰? 니들이 팩트를 알아?? 〈후렴〉 조선일보 이제 닥쳐 폐간해 폐간해, 조선일보 이제 닥쳐 폐간해 폐간해, 조선일보 이제 닥쳐 폐간해 폐간해, 조선일보 이제 닥쳐 폐간해 폐간해
plus68
10
2
2
아베내각이 한국협박에 총출동했다. 강제징용 대법원 판결을 협박으로 뒤엎자는 수작이다. 한국은 백년전 조선이 아니다. 430년전 임진왜란 때도 총출동한 왜놈들이 결국 이순신장군에게 쫓겨났다. 언젠가는 맞붙어야 할 원수의 나라다. 쫄지 말고 정정당당하게 대응하라. 국민들은 가열찬 일본불매로! http://mn.kbs.co.kr/mobile/news/view.do?ncd=4462330
plus68
8
0
5
송요훈 기자의 이 글은 꼭 정독하시길 바랍니다. 사회복지재단과 시민단체의 차이점에서 중요한 역할이 무엇인지 많은 분들이 착각하는데, 그 원인이 쓰레기 언론에서 기인한 것이었군요. 이용수 할머니도 정의연을 부분적으로 복지재단으로 착각하는 중인가 봅니다. <송요훈 기자> 기자들이 '나눔의 집' 기사를 쓸 때는 사회복지법인과 시민단체를 구분하여 독자와 시청자들이 헷갈리지 않도록 기사를 쓰면 좋겠다.
plus68
7
3
2
<이수진 의원> 진중권 씨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저는 법 위에 군림하려는 안하무인 진중권 씨가 더 무섭습니다.
plus68
11
1
1
6월 15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anijunkyu
5
0
1
plus68
12
0
2
<송요훈 기자> 기자들의 펜 끝에서 또 한 사람이 죽었다. 언론이 죽였다.
plus68
5
0
3
대만에서 일본으로 건넨 구호물품에 "모 국가와는 달리 신뢰가 간다" 라는 등의 칭찬일색. 경주시장의 ㄷ신 더블 플레이. 나라시 특별명예시민 경주시장 청개구리가? 정부는 일본지원하지않는다고 했는데 일개 시장놈이 세금으로 갖다바침. 국민한테서, 쪽빠리한테 ㄷ신소리듣고 쪽빠리와 또라이의 "쪽또"잔치잔치다. 당장 시장 집어치우고 꺼져라
plus68
5
0
2
6월 5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anijunkyu
6
0
1
수없는 고초와 죽음의 고비에서도 의연하시던 김대중 대통령님께서 이렇게 통곡을 하는 장면에 엄청난 충격을 받았습니다.
plus68
4
0
0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