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2012년 12월, 윤미향씨는 "늘 이렇게 '나는 정대협이 모금한 돈 받은 적 없다' 하시는 할머니들이 가끔 나타나시기에 우리는 그 영수증조차도 처리하지 못하고 모두 보관하고 있다"며 "누렇게 변질된 영수증들, 그 더미와 어제 오늘 살았더니 머리는 깨질듯이 ...








윤미향 정의연 힘내라!!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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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국 김일선의 '문재인 체포' 백악관 청원은 대한민국 치욕일 뿐아니라 국제사회의 예민한 이슈인 미중관계는 물론 한미관계를 악화시킨 국사범이다. 이 자의 백악관 청원은 10만명 넘게 참가해 정식 접수되었다. 매국노가 그만큼 많다는 의미다. 수사당국은 이놈을 체포해 반역죄로 다스려야 한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usminjooforum&logNo=221975279716&proxyReferer=https:%2F%2Fblog.naver.com%2Fusminjooforum%2F221975279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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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에서도 하지 않고 국민들도 지지하지 않는 지원을 감히 지자체가 독단적으로 행동을 한다? 절대 용납불가지! 일본이 수출규제 풀었나? 일본이 혐한을 포기했나? 일본이 강제징용배상 위안부에대한 사죄와배상을 한다했나? 독도는 한국땅이며 더이상 우기지 않겠다고 했나? 더이상 한국에 대해 시비를 하지 않겠다고 천명했나? 아무것도 한 게없다 다만 한국은 중요한 이웃? 이것 하나만 달랑 기술한것외에 경주시장이 대놓고 나 친일파요 하고 커밍아웃 한것으로 봐도 되는거지? 아니면 미통당지역이라서 당연한걸로 보아야 하는건가? 경주 아웃이다!!!! https://news.v.daum.net/v/2020052217025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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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란 교수 할머니들만의 문제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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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동 할머니...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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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수 할머니는 무오류의 절대선인가? 폭로의 진정성도 엄중히 검증돼야 한다.] KBS 나신하 기자님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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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경욱 투표용지 절취범이 모습 드러냈다. 그는 선거참관인으로 부정선거 정황을 발견하고 대의적 차원에서 결단한 것으로 불법이 아니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수사망이 좁혀오자 모습을 드러낸 모양이지만 도둑질하고도 불법이 아니라면 뻔뻔하기 그지 없다. 민경욱과 공동정범으로 처벌받아야 한다. https://m.yna.co.kr/view/AKR20200528090100001?input=t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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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태규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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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영 목사님의 글입니다. [이용수 할머니! 할머니가 도움 받는 것은 당연한 게 아니라 겁나 감사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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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영 목사님 글 참 잘쓰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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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웅 교수> 너희들은 슬픔에 빠진 사람을 '포착'하는구나. 찢어지는 가슴을 부여잡고 통곡을 참고 있는 사람에게 이게 할 짓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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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요훈 기자 어려운 살림에도 더 어려운 이들을 위해 착한 일을 했더니 니가 왜 착한 일을 하느냐, 착한 일을 한 게 사실이냐고 시비를 거는 기자들이 있어 그 이유를 세세하게 설명해야 하는 현실이 서글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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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보상금을 받았어야 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에게 김복동 할머니가 말씀하신다. "위로금 받아서 할매들 팔아먹은 것밖에 더 됩니까?" 할머니...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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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 최고의 정치인.. '바보'란 별명을 가장 좋아한다던 사람. 운명처럼 운명이 되어버리고 바람처럼 바람이 되어버린.. 5월은 노무현입니다. #노무현대통령님_11주기 #노무현없는_노무현의시대 #사랑합니다 그립고 그리운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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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일석님 공감합니다. 이번에 '시끄러워서' 알게 된 우리나라에 아직도 수많은 친일파 토왜들이 득실거리고 있다는 걸 국민들이 훨씬 많이 알게됐으리라 여긴다. 진실앞에 올바로 공부하고 배워서 옳은 일을 바르게 해야할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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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회 2012년 김복동 운동가를 윤미향 대표가 모시고 왔다. 글렌데일에 미국시민들의 뜻을 모아 소녀상을 세우려 캠페인 중이었는데 김복동 운동가도 힘을 보태 주셨다. LA일본총영사관 앞에 가서 수요시위도 하고, 레돈도비치에 가서 게와 가재를 쪄먹기도 했다. 할머니도 아주 좋아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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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영목사의 글을 펌] 이용수 할머니! . 할머니가 도움 받는 것은 당연한 게 아니라 겁나 감사한 겁니다. 무려 30년 동안이나 그 거리에서 곁을 지켜준 분들에게 할머니가 더 요구할 수 있는 게 없습니다. 죽을 때까지 같이 고생해야 직성이 풀리시렵니까? 윤미향씨 계속 곁에 붙어 있는다고 일본이 변합니까? 윤미향씨 떠난다고 정의연대가 문 닫습니까? 그만큼 날을 세워서 자기 권리를 인정 받겠다고 사셨으면 이제 윤미향씨나 활동가들의 권리도 챙겨주고 그분들의 삶도 신뢰하고 존중해줘야 하지 않습니까? 어른답지 않게 왜 이러십니까? . . 왜 사회가 NGO 활동가들을 만만하게 대하지요? 그 박봉으로 명예, 자부심, 자존심, 가치, 명분 뭐 그런 거 아니면 버틸 수 없는 자리 아닌가요? 순백의 정결함과 끝까지의 희생과 헌신을 감히 요구할 권리, 이용수 할머니에게 눈꼽만큼 없습니다. 후원자들에게도 없습니다. (기자들 느그들은 아예 없고!) . . 후원하는 나보다 더 거지 같이 살아야 한다고 여깁니까? 후원하는 나도 못 보내는 자녀 유학을 후원 받는 활동가는 보내면 큰 일 납니까? 나는 시민단체의 가치에 후원한 것이지 활동가들을 고용한 게 아닙니다. 고작 그런 후원금으로 갑질을 하는 게 말이 됩니까? . . 목소리 없고 얼굴 없던 할머니들 지금껏 뒷바라지 했습니다. 그런데 도움 받는 세월 길어지니 이제는 자기들 때문에 활동가들이 밥 먹고 살고 있다고 착각하는가 봅니다. 이런 걸 "어처구니 없는 갑질"이라고 부르는 겁니다. 자신이 윤미향씨를 국회의원 만들어준 것으로 착각해요. 오늘 털고 떠나도 그간 고마웠다고 해야지 어디 감히 떠나느냐고 그럽니까? 정의연대가 자선단체도 아닌데 왜 돈을 자기들한테 썼느냐 마느냐 합니까? 할머니들 만큼이나 일본놈들한테 당하고도 보상 못 받은 사람들 수도 없이 많습니다. 우리 조상들도 그래요. 사과도 없어요. 그런데 할머니들의 고통이 이만큼 조명되는 건 활동가들과 시민들의 헌신과 호응 때문입니다. 아주 예외적인 정의요 혜택입니다. 기대하는 해결까지는 아주 길이 멀지만 그래도 기적 같은 이 현상에 감사해야 하지 않습니까? 시위만으로 안 되니 국회에 들어가서 뭔가 해보기도 해야 하지 않습니까? . . 할머니, 이제 그만 이용당하세요. 이렇게 가다가는 자신은 후손에게 아무 것도 못 남겨주고 떠날 것 같은데 같이 고생한 윤미향씨는 호의호식 한다고 여기시는 겁니까? 윤미향씨는 일본놈들에게 피해 입은 분이 아닙니다. 자기 인생이 있습니다. 돈이 아쉬우면 사과니 정의니 하는 주장 하지 말고 일본이 내민 돈 받으시면 됩니다. 할머니 없어도 정의연대 활동은 계속 되니까요. 그 돈 받으셔도 할머니 비난할 사람 없습니다. . . 마을활동하는 분들에게 들으니, 활동가들을 향한 공무원들 고압적인 태도는 다반사고 도움을 받는 분들이 '받아주니 고마워 해라'는 식의 태도 역시 만연하여 있는 것 같습니다. 순수한 자원봉사 아니면 인정 안 해주겠다는 식으로 증빙을 요구하는 행정 때문에 남아 날 활동가 없을 것 같습니다. 자기 돈 내주는 것도 아니면서 자기가 주인 노릇하는 건방진 것들 앞에서 활동가들이 인내하는 거 보고 있습니다. 다들 그러면 안 되는 거 아닙니까? ​ . . 시민활동가 여러분들 힘내십시오. 그대들이 무한존경을 받고, 그렇게 애써 활동하면서도 자식도 잘 키우고, 유학도 보내고, 집도 장만하는 그런 세상이 오면 좋겠습니다. 그거, 돈 준다고 해도 못할 일이잖아요. . . 지금 이 사태 시민단체의 투명성이 이슈가 아니라 윤미향씨 국회 가는 거 불편하게 여긴 아베파의 준동이 본질이잖아요.
hyun3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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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요훈 기자의 이 글은 꼭 정독하시길 바랍니다. 사회복지재단과 시민단체의 차이점에서 중요한 역할이 무엇인지 많은 분들이 착각하는데, 그 원인이 쓰레기 언론에서 기인한 것이었군요. 이용수 할머니도 정의연을 부분적으로 복지재단으로 착각하는 중인가 봅니다. <송요훈 기자> 기자들이 '나눔의 집' 기사를 쓸 때는 사회복지법인과 시민단체를 구분하여 독자와 시청자들이 헷갈리지 않도록 기사를 쓰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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