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신들 나셨군...😠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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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란 교수 할머니들만의 문제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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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수 할머니는 무오류의 절대선인가? 폭로의 진정성도 엄중히 검증돼야 한다.] KBS 나신하 기자님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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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한국전쟁 참전용사들, 깜짝 마스크 선물에 '울컥' "전쟁 발발 70년 지났지만, 한국인들은 우리를 늘 생각" "기대하지도 않았는데…프랑스에서는 참전용사들을 잘 언급하지 않잖아요. 마스크도 없는데, 이 사람들은 전쟁이 끝나고 70년이 지났는데도 함께 싸운 사람들을 언제나 잊지 않고 생각하고 있어요. 감동했어요.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https://news.v.daum.net/v/20200524053009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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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왜구일보랑..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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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국 김일선의 '문재인 체포' 백악관 청원은 대한민국 치욕일 뿐아니라 국제사회의 예민한 이슈인 미중관계는 물론 한미관계를 악화시킨 국사범이다. 이 자의 백악관 청원은 10만명 넘게 참가해 정식 접수되었다. 매국노가 그만큼 많다는 의미다. 수사당국은 이놈을 체포해 반역죄로 다스려야 한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usminjooforum&logNo=221975279716&proxyReferer=https:%2F%2Fblog.naver.com%2Fusminjooforum%2F221975279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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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없는 고초와 죽음의 고비에서도 의연하시던 김대중 대통령님께서 이렇게 통곡을 하는 장면에 엄청난 충격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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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2012년 12월, 윤미향씨는 "늘 이렇게 '나는 정대협이 모금한 돈 받은 적 없다' 하시는 할머니들이 가끔 나타나시기에 우리는 그 영수증조차도 처리하지 못하고 모두 보관하고 있다"며 "누렇게 변질된 영수증들, 그 더미와 어제 오늘 살았더니 머리는 깨질듯이 ... 윤미향 정의연 힘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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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이용수 할머니 수양딸과 조언자?들의 수상한 대화 들어보니 결국 박근혜 정부 때 위안부 합의대로 사과는 됐고 일본이 주는 돈을 받아야 한다는 소리네요. 일본의 사과니, 역사의 기록이니 하는 건 이상주의자들 얘기고 현실적으로 필요한 건 돈이니까. 어유 어휴... https://m.youtube.com/watch?v=Z2EeuJT5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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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회 2012년 김복동 운동가를 윤미향 대표가 모시고 왔다. 글렌데일에 미국시민들의 뜻을 모아 소녀상을 세우려 캠페인 중이었는데 김복동 운동가도 힘을 보태 주셨다. LA일본총영사관 앞에 가서 수요시위도 하고, 레돈도비치에 가서 게와 가재를 쪄먹기도 했다. 할머니도 아주 좋아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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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진중권 씨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저는 법 위에 군림하려는 안하무인 진중권 씨가 더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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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영목사의 글을 펌] 이용수 할머니! . 할머니가 도움 받는 것은 당연한 게 아니라 겁나 감사한 겁니다. 무려 30년 동안이나 그 거리에서 곁을 지켜준 분들에게 할머니가 더 요구할 수 있는 게 없습니다. 죽을 때까지 같이 고생해야 직성이 풀리시렵니까? 윤미향씨 계속 곁에 붙어 있는다고 일본이 변합니까? 윤미향씨 떠난다고 정의연대가 문 닫습니까? 그만큼 날을 세워서 자기 권리를 인정 받겠다고 사셨으면 이제 윤미향씨나 활동가들의 권리도 챙겨주고 그분들의 삶도 신뢰하고 존중해줘야 하지 않습니까? 어른답지 않게 왜 이러십니까? . . 왜 사회가 NGO 활동가들을 만만하게 대하지요? 그 박봉으로 명예, 자부심, 자존심, 가치, 명분 뭐 그런 거 아니면 버틸 수 없는 자리 아닌가요? 순백의 정결함과 끝까지의 희생과 헌신을 감히 요구할 권리, 이용수 할머니에게 눈꼽만큼 없습니다. 후원자들에게도 없습니다. (기자들 느그들은 아예 없고!) . . 후원하는 나보다 더 거지 같이 살아야 한다고 여깁니까? 후원하는 나도 못 보내는 자녀 유학을 후원 받는 활동가는 보내면 큰 일 납니까? 나는 시민단체의 가치에 후원한 것이지 활동가들을 고용한 게 아닙니다. 고작 그런 후원금으로 갑질을 하는 게 말이 됩니까? . . 목소리 없고 얼굴 없던 할머니들 지금껏 뒷바라지 했습니다. 그런데 도움 받는 세월 길어지니 이제는 자기들 때문에 활동가들이 밥 먹고 살고 있다고 착각하는가 봅니다. 이런 걸 "어처구니 없는 갑질"이라고 부르는 겁니다. 자신이 윤미향씨를 국회의원 만들어준 것으로 착각해요. 오늘 털고 떠나도 그간 고마웠다고 해야지 어디 감히 떠나느냐고 그럽니까? 정의연대가 자선단체도 아닌데 왜 돈을 자기들한테 썼느냐 마느냐 합니까? 할머니들 만큼이나 일본놈들한테 당하고도 보상 못 받은 사람들 수도 없이 많습니다. 우리 조상들도 그래요. 사과도 없어요. 그런데 할머니들의 고통이 이만큼 조명되는 건 활동가들과 시민들의 헌신과 호응 때문입니다. 아주 예외적인 정의요 혜택입니다. 기대하는 해결까지는 아주 길이 멀지만 그래도 기적 같은 이 현상에 감사해야 하지 않습니까? 시위만으로 안 되니 국회에 들어가서 뭔가 해보기도 해야 하지 않습니까? . . 할머니, 이제 그만 이용당하세요. 이렇게 가다가는 자신은 후손에게 아무 것도 못 남겨주고 떠날 것 같은데 같이 고생한 윤미향씨는 호의호식 한다고 여기시는 겁니까? 윤미향씨는 일본놈들에게 피해 입은 분이 아닙니다. 자기 인생이 있습니다. 돈이 아쉬우면 사과니 정의니 하는 주장 하지 말고 일본이 내민 돈 받으시면 됩니다. 할머니 없어도 정의연대 활동은 계속 되니까요. 그 돈 받으셔도 할머니 비난할 사람 없습니다. . . 마을활동하는 분들에게 들으니, 활동가들을 향한 공무원들 고압적인 태도는 다반사고 도움을 받는 분들이 '받아주니 고마워 해라'는 식의 태도 역시 만연하여 있는 것 같습니다. 순수한 자원봉사 아니면 인정 안 해주겠다는 식으로 증빙을 요구하는 행정 때문에 남아 날 활동가 없을 것 같습니다. 자기 돈 내주는 것도 아니면서 자기가 주인 노릇하는 건방진 것들 앞에서 활동가들이 인내하는 거 보고 있습니다. 다들 그러면 안 되는 거 아닙니까? ​ . . 시민활동가 여러분들 힘내십시오. 그대들이 무한존경을 받고, 그렇게 애써 활동하면서도 자식도 잘 키우고, 유학도 보내고, 집도 장만하는 그런 세상이 오면 좋겠습니다. 그거, 돈 준다고 해도 못할 일이잖아요. . . 지금 이 사태 시민단체의 투명성이 이슈가 아니라 윤미향씨 국회 가는 거 불편하게 여긴 아베파의 준동이 본질이잖아요.
hyun3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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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내각이 한국협박에 총출동했다. 강제징용 대법원 판결을 협박으로 뒤엎자는 수작이다. 한국은 백년전 조선이 아니다. 430년전 임진왜란 때도 총출동한 왜놈들이 결국 이순신장군에게 쫓겨났다. 언젠가는 맞붙어야 할 원수의 나라다. 쫄지 말고 정정당당하게 대응하라. 국민들은 가열찬 일본불매로! http://mn.kbs.co.kr/mobile/news/view.do?ncd=446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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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요훈 기자의 이 글은 꼭 정독하시길 바랍니다. 사회복지재단과 시민단체의 차이점에서 중요한 역할이 무엇인지 많은 분들이 착각하는데, 그 원인이 쓰레기 언론에서 기인한 것이었군요. 이용수 할머니도 정의연을 부분적으로 복지재단으로 착각하는 중인가 봅니다. <송요훈 기자> 기자들이 '나눔의 집' 기사를 쓸 때는 사회복지법인과 시민단체를 구분하여 독자와 시청자들이 헷갈리지 않도록 기사를 쓰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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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서 일본으로 건넨 구호물품에 "모 국가와는 달리 신뢰가 간다" 라는 등의 칭찬일색. 경주시장의 ㄷ신 더블 플레이. 나라시 특별명예시민 경주시장 청개구리가? 정부는 일본지원하지않는다고 했는데 일개 시장놈이 세금으로 갖다바침. 국민한테서, 쪽빠리한테 ㄷ신소리듣고 쪽빠리와 또라이의 "쪽또"잔치잔치다. 당장 시장 집어치우고 꺼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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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컥...눈물이난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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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영 목사님 글 참 잘쓰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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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수 할머니... 우리 수요 시위 끝나면 항상 같이 식사했잖아요... 같이 밥먹었던 사진을 다 찾아내서 보여드려야 하나요? 처음에 제가 맨날 쑥쓰러워서 수요 시위 끝나고 그냥 가버리니까 저보고 밥 먹고 가라고 하셨자나요." http://www.ddanzi.com/free/624591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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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기자회견장에 황경구 인간 있네요. 이 인간이 누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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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l.dev***u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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