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뭐 봤어? ‘세결여’ 속 김수현식 가족 판타지가 주는 힐링

이혼을 결심한 은수(이지아)의 마음은 확고하다. 준구(하석진)가 사정해도, 준구모(김자옥)가 윽박을 지르고 준구부(김용건)가 호통을 쳐도 마음은 그대로다. 그런가하면 태원(송창의) 역시도 채린(손여은)을 향한 마음이 돌같이 차갑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221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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