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란 교수

할머니들만의 문제 아니다!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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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수 할머니는 무오류의 절대선인가? 폭로의 진정성도 엄중히 검증돼야 한다.] KBS 나신하 기자님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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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피해자법 정부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생존자들에게 생활안정지원금, 생계급여, 의료급여, 간병인 지원 외에도 비급여 의료비용인 건강치료비용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위안부' 피해자 생활 지원 주체는 정부와 지자체이지 정의연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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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_정의연 #버텨라_윤미향 #닥쳐라_조중동 #사죄하라_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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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신들 나셨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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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요훈 기자 어려운 살림에도 더 어려운 이들을 위해 착한 일을 했더니 니가 왜 착한 일을 하느냐, 착한 일을 한 게 사실이냐고 시비를 거는 기자들이 있어 그 이유를 세세하게 설명해야 하는 현실이 서글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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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조차도 하기싫타...에휴 에흐 으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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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왜구일보랑..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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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2012년 12월, 윤미향씨는 "늘 이렇게 '나는 정대협이 모금한 돈 받은 적 없다' 하시는 할머니들이 가끔 나타나시기에 우리는 그 영수증조차도 처리하지 못하고 모두 보관하고 있다"며 "누렇게 변질된 영수증들, 그 더미와 어제 오늘 살았더니 머리는 깨질듯이 ... 윤미향 정의연 힘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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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국 김일선의 '문재인 체포' 백악관 청원은 대한민국 치욕일 뿐아니라 국제사회의 예민한 이슈인 미중관계는 물론 한미관계를 악화시킨 국사범이다. 이 자의 백악관 청원은 10만명 넘게 참가해 정식 접수되었다. 매국노가 그만큼 많다는 의미다. 수사당국은 이놈을 체포해 반역죄로 다스려야 한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usminjooforum&logNo=221975279716&proxyReferer=https:%2F%2Fblog.naver.com%2Fusminjooforum%2F221975279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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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한국전쟁 참전용사들, 깜짝 마스크 선물에 '울컥' "전쟁 발발 70년 지났지만, 한국인들은 우리를 늘 생각" "기대하지도 않았는데…프랑스에서는 참전용사들을 잘 언급하지 않잖아요. 마스크도 없는데, 이 사람들은 전쟁이 끝나고 70년이 지났는데도 함께 싸운 사람들을 언제나 잊지 않고 생각하고 있어요. 감동했어요.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https://news.v.daum.net/v/20200524053009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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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없는 고초와 죽음의 고비에서도 의연하시던 김대중 대통령님께서 이렇게 통곡을 하는 장면에 엄청난 충격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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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요훈 기자의 이 글은 꼭 정독하시길 바랍니다. 사회복지재단과 시민단체의 차이점에서 중요한 역할이 무엇인지 많은 분들이 착각하는데, 그 원인이 쓰레기 언론에서 기인한 것이었군요. 이용수 할머니도 정의연을 부분적으로 복지재단으로 착각하는 중인가 봅니다. <송요훈 기자> 기자들이 '나눔의 집' 기사를 쓸 때는 사회복지법인과 시민단체를 구분하여 독자와 시청자들이 헷갈리지 않도록 기사를 쓰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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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진중권 씨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저는 법 위에 군림하려는 안하무인 진중권 씨가 더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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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이 국민의당 강연에서 문대통령은 “남이 써준 연설문이나 읽고 자기 의견이 없다"고 지껄였다. 대통령은 물론 장관이나 국회의원들도 연설문 담당비서가 있다. 연설자가 지시하면 비서가 이를 문장으로 옮겨 본인 수정과 최종확인 거쳐 연설하는 것이다. 진중권 헛소리하는 것 보니 맛이 갔다.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mp.aspx?CNTN_CD=A0002649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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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내각이 한국협박에 총출동했다. 강제징용 대법원 판결을 협박으로 뒤엎자는 수작이다. 한국은 백년전 조선이 아니다. 430년전 임진왜란 때도 총출동한 왜놈들이 결국 이순신장군에게 쫓겨났다. 언젠가는 맞붙어야 할 원수의 나라다. 쫄지 말고 정정당당하게 대응하라. 국민들은 가열찬 일본불매로! http://mn.kbs.co.kr/mobile/news/view.do?ncd=446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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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컥...눈물이난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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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한다...진짜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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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영목사의 글을 펌] 이용수 할머니! . 할머니가 도움 받는 것은 당연한 게 아니라 겁나 감사한 겁니다. 무려 30년 동안이나 그 거리에서 곁을 지켜준 분들에게 할머니가 더 요구할 수 있는 게 없습니다. 죽을 때까지 같이 고생해야 직성이 풀리시렵니까? 윤미향씨 계속 곁에 붙어 있는다고 일본이 변합니까? 윤미향씨 떠난다고 정의연대가 문 닫습니까? 그만큼 날을 세워서 자기 권리를 인정 받겠다고 사셨으면 이제 윤미향씨나 활동가들의 권리도 챙겨주고 그분들의 삶도 신뢰하고 존중해줘야 하지 않습니까? 어른답지 않게 왜 이러십니까? . . 왜 사회가 NGO 활동가들을 만만하게 대하지요? 그 박봉으로 명예, 자부심, 자존심, 가치, 명분 뭐 그런 거 아니면 버틸 수 없는 자리 아닌가요? 순백의 정결함과 끝까지의 희생과 헌신을 감히 요구할 권리, 이용수 할머니에게 눈꼽만큼 없습니다. 후원자들에게도 없습니다. (기자들 느그들은 아예 없고!) . . 후원하는 나보다 더 거지 같이 살아야 한다고 여깁니까? 후원하는 나도 못 보내는 자녀 유학을 후원 받는 활동가는 보내면 큰 일 납니까? 나는 시민단체의 가치에 후원한 것이지 활동가들을 고용한 게 아닙니다. 고작 그런 후원금으로 갑질을 하는 게 말이 됩니까? . . 목소리 없고 얼굴 없던 할머니들 지금껏 뒷바라지 했습니다. 그런데 도움 받는 세월 길어지니 이제는 자기들 때문에 활동가들이 밥 먹고 살고 있다고 착각하는가 봅니다. 이런 걸 "어처구니 없는 갑질"이라고 부르는 겁니다. 자신이 윤미향씨를 국회의원 만들어준 것으로 착각해요. 오늘 털고 떠나도 그간 고마웠다고 해야지 어디 감히 떠나느냐고 그럽니까? 정의연대가 자선단체도 아닌데 왜 돈을 자기들한테 썼느냐 마느냐 합니까? 할머니들 만큼이나 일본놈들한테 당하고도 보상 못 받은 사람들 수도 없이 많습니다. 우리 조상들도 그래요. 사과도 없어요. 그런데 할머니들의 고통이 이만큼 조명되는 건 활동가들과 시민들의 헌신과 호응 때문입니다. 아주 예외적인 정의요 혜택입니다. 기대하는 해결까지는 아주 길이 멀지만 그래도 기적 같은 이 현상에 감사해야 하지 않습니까? 시위만으로 안 되니 국회에 들어가서 뭔가 해보기도 해야 하지 않습니까? . . 할머니, 이제 그만 이용당하세요. 이렇게 가다가는 자신은 후손에게 아무 것도 못 남겨주고 떠날 것 같은데 같이 고생한 윤미향씨는 호의호식 한다고 여기시는 겁니까? 윤미향씨는 일본놈들에게 피해 입은 분이 아닙니다. 자기 인생이 있습니다. 돈이 아쉬우면 사과니 정의니 하는 주장 하지 말고 일본이 내민 돈 받으시면 됩니다. 할머니 없어도 정의연대 활동은 계속 되니까요. 그 돈 받으셔도 할머니 비난할 사람 없습니다. . . 마을활동하는 분들에게 들으니, 활동가들을 향한 공무원들 고압적인 태도는 다반사고 도움을 받는 분들이 '받아주니 고마워 해라'는 식의 태도 역시 만연하여 있는 것 같습니다. 순수한 자원봉사 아니면 인정 안 해주겠다는 식으로 증빙을 요구하는 행정 때문에 남아 날 활동가 없을 것 같습니다. 자기 돈 내주는 것도 아니면서 자기가 주인 노릇하는 건방진 것들 앞에서 활동가들이 인내하는 거 보고 있습니다. 다들 그러면 안 되는 거 아닙니까? ​ . . 시민활동가 여러분들 힘내십시오. 그대들이 무한존경을 받고, 그렇게 애써 활동하면서도 자식도 잘 키우고, 유학도 보내고, 집도 장만하는 그런 세상이 오면 좋겠습니다. 그거, 돈 준다고 해도 못할 일이잖아요. . . 지금 이 사태 시민단체의 투명성이 이슈가 아니라 윤미향씨 국회 가는 거 불편하게 여긴 아베파의 준동이 본질이잖아요.
hyun3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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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찬다... ㅉㅉ 에ㅡ라ㅡ이 국회부의장 내정된 정진석 의원님, 1호 법안이 이게 뭡니까! 정진석 미래통합당 의원이 제21대 국회 1호 법안으로 내놓은 '4대강 보 파괴 저지법'은 사실상 '4대강 파괴법'이다. 지난 9일 발의한 '하천법' 일부 개정안은 4대강 보로 죽어가는 강을 방치하자는 것과 다를 게 없기 때문이다. 정 의원은 개정안 제안 이유에서 이 법을 통해 4대강 보에 손대는 것을 좌시하지 않겠다는 뜻을 명확히 밝혔다.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2649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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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수 할머니의 의견이 모든 전쟁 성노예 피해자를 대변하진 않아요. 피해자 개인의 의견을 존중하는 것에 더해서 정의연은 여성인권문제를 공론화하는 단체인데 위안부 피해자 생활비 지원 단체인 양 몰아가며 단체의 정체성을 왜곡하고 몇십년 헌신한 역사를 부정하는 농간에 동참하지 말아주세요. 윤미향 정의여 회계 관련 의혹제기의 틈을 악용해 반일종족주의' 저자들, 낙성대경제연구소, 이승만학당, 보수언론, 미래통합당 등 보수 세력들이 역사부정 행위를 하고 있다 위안부·강제동원 피해를 부정하고 소녀상 철거 주장, 수요집회 중단 요구, 흑석동 소녀상 훼손행위 등 <정의연, 이용수 할머니에게 1억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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