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먹다가 빙의한 썰1

일단 음슴체로 설명을 하겠음

우선 호칭과 인물 설명 부터 할거임

***은 나

친구1.2는 같이 있었던 친구.

짝남은 친구2가 짝사랑하는 오빠.

나머지 친구나 오빠는 숫자없이 언급하겠음.

일단 내가 아침부터 몸도 안좋고 요즘 코로나 때문에 위험해서 일 가기 전에 열 한번 재고 괜찮길래 일하러 갔음

그런데 일할때도 설사 계속하고 몸이 진짜 안 좋은 거임

딱 일마쳐서 집가서 쉬려고 하는데 친구2가 술먹자고 자꾸 꼬셔가지고 어차피 내일은 쉬는 날이니까 먹자 하고 술먹으러 갔음

술은 대학생때 풋풋한 느낌을 살려서 친구1.2랑, 나랑 이렇게 3명이서 오빠들 자취방에 가서 술을 마셨음 (3대3 ㅎㅎ)

안주 하나 놓고 술게임 하고 마시고 짠치고 구닥다리 게임하면서 그렇게 마시다가 몸이 진짜 안좋은데 술을 마시니까 빨리 취하는거임 그래서 친구가 콜택 불러주고 집간줄알았는데 친구가 하는말이

니 어제 기억나나? 니 ㅈㄴ 무서웠다

이러는거임 나는 일어나서 음?? 하고 애들말 들어보니까

내가 취하고 난 후에 갑자기 표정이나 말투가 변하더니 친구 2보고

야 너 이리와봐 너가 나 불렀잖아

이러고 친구1 한테는

나 ***맞으니까 친구2 데리고 와봐 나 할 말 있어. 너 할머니 돌어가셨지

이랬다는거임 나는 아예 모르던 사실이었고 친구 1한테 가서는

나는 엄마, 아빠, 여동생이 있었어. 근데 죽었어.
***은 다른데 갇혀 있어. 너가 나를 불렀잖아. 없어져달라고 빌었잖아. 왜 도망가니.

이랬다카고 친구2가 무서워서 짝남뒤에 숨었고 내 시야에서 안보이는 곳에 갔는데 내가

야 너 비켜봐봐. 안보이잖아 ㅎㅎ

그리고 그 오빠들 나는 처음보는 사람들이었는데 뭐하는 사람들인지 직업이나 그런거를 얘기했다는거임

근데 다 맞추고 누구는 몇년뒤에 잘될거고 누구는 좀 잘해보라고 하고 짝남한테는 짝남이 친구2를 헷갈리게 한다고 좋아하면서 왜 그러냐고 했다는거,,,,

근데 그것도 맞았다는거임 그리고 갑자기 내가 쓰러졌다고 했었음

나머지는 반응 괜찮으면 더 올리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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