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일석 기자님의 글입니다.

이용수 할머님도 읽으시길 바랍니다.


<근로정신대와 위안부>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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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수할머니 회견> "예상대로 역시 윤미향 당선자의 정치권 진출이 자신을 처참하게 만든 결정적 단초였고, 그것이 자신을 슬프게 하는 핵심 이유라는 점을 솔직히 밝힌 셈이다." 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23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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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5일 정의연 설명자료] 30년 운동을 함께 해왔던 일본군‘위안부’피해자의 기자회견에 대해 입장을 내는 것은 적절치 않은 것 같습니다. 다만 몇 가지 부분에서 기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설명 자료를 내고자 합니다. http://womenandwar.net/kr/notice/?uid=946&mod=document&pagei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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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채교수가 일본극우가 가장 원하는 그림이 "위안부 피해자 본인들은 (돈받고) 일본과 화해하고 싶은데, 시민단체가 바람넣어서 반일운동에 끌려나와 이용당하는 것" 이라고 했는데 딱 그 시나리오로 흘러가는구나 ㅠ 어린학생들 교육시킬 교육관 필요하니 하나지어줘. 할머니! 할머니 주장이 설득력이 있으려면 지금 교과서에서 위안부 라는말 역사지우기하는 인사들에게 먼저 호통치세요.이영훈같은놈에게. https://news.v.daum.net/v/20200525155154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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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를 받아야 할 대상은 일본놈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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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기자회견장에 황경구 인간 있네요. 이 인간이 누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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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컥...눈물이난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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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영 목사님의 글입니다. [이용수 할머니! 할머니가 도움 받는 것은 당연한 게 아니라 겁나 감사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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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수 할머니의 의견이 모든 전쟁 성노예 피해자를 대변하진 않아요. 피해자 개인의 의견을 존중하는 것에 더해서 정의연은 여성인권문제를 공론화하는 단체인데 위안부 피해자 생활비 지원 단체인 양 몰아가며 단체의 정체성을 왜곡하고 몇십년 헌신한 역사를 부정하는 농간에 동참하지 말아주세요. 윤미향 정의여 회계 관련 의혹제기의 틈을 악용해 반일종족주의' 저자들, 낙성대경제연구소, 이승만학당, 보수언론, 미래통합당 등 보수 세력들이 역사부정 행위를 하고 있다 위안부·강제동원 피해를 부정하고 소녀상 철거 주장, 수요집회 중단 요구, 흑석동 소녀상 훼손행위 등 <정의연, 이용수 할머니에게 1억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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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경제연구소가 정의연에 대한 <조선일보>의 악의적 기사를 고발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더니, <조선일보> 기자가 나타났다. 그리고.. "해당 기자가 '질문 안 받아요?'라고 물어봐서 질문을 하라고 했다. 그런데 난간에 기대 삐딱한 자세로 고발장을 흔들면서 '어떤 게 가짜뉴스냐?'고 따지더라" "20년 동안 시민단체 활동을 하며 극우단체도 만나봤지만, 이렇게 무례한 경우는 처음" 기레기가 기자회견장에 나타나 비웃으며 건방진 태도를 보인다는 건 그동안 제대로 된 제재나 처벌을 받지 않았기 때문. 이젠 엄중한 대가를 치르도록 해야 합니다. #조선폐간 #언론개혁 https://youtu.be/nVyVk6iOEC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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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요훈 기자의 이 글은 꼭 정독하시길 바랍니다. 사회복지재단과 시민단체의 차이점에서 중요한 역할이 무엇인지 많은 분들이 착각하는데, 그 원인이 쓰레기 언론에서 기인한 것이었군요. 이용수 할머니도 정의연을 부분적으로 복지재단으로 착각하는 중인가 봅니다. <송요훈 기자> 기자들이 '나눔의 집' 기사를 쓸 때는 사회복지법인과 시민단체를 구분하여 독자와 시청자들이 헷갈리지 않도록 기사를 쓰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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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서 일본으로 건넨 구호물품에 "모 국가와는 달리 신뢰가 간다" 라는 등의 칭찬일색. 경주시장의 ㄷ신 더블 플레이. 나라시 특별명예시민 경주시장 청개구리가? 정부는 일본지원하지않는다고 했는데 일개 시장놈이 세금으로 갖다바침. 국민한테서, 쪽빠리한테 ㄷ신소리듣고 쪽빠리와 또라이의 "쪽또"잔치잔치다. 당장 시장 집어치우고 꺼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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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때마다 한국 때리기로 위기를 모면해 온 아베. 지지율 역대 최하인 상황에 물기 좋은 먹이를 던져주셨으니 어떻게 써먹을지 눈에 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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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회 2012년 김복동 운동가를 윤미향 대표가 모시고 왔다. 글렌데일에 미국시민들의 뜻을 모아 소녀상을 세우려 캠페인 중이었는데 김복동 운동가도 힘을 보태 주셨다. LA일본총영사관 앞에 가서 수요시위도 하고, 레돈도비치에 가서 게와 가재를 쪄먹기도 했다. 할머니도 아주 좋아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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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영 목사님 글 참 잘쓰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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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없는 고초와 죽음의 고비에서도 의연하시던 김대중 대통령님께서 이렇게 통곡을 하는 장면에 엄청난 충격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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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이제 그만하세요ㅠ 윤미향의원과 정의연 검증은 이미 끝났습니다! 이제라도 남은 명예를 지키세요.. 그리고 할머니 한사람을 위해 30년 모두가 공들인 수요집회를 멈추라니요? 할머닐 찾는 이는 이제 토착왜구놈들과 기레기뿐입니다ㅠ 정대협과 정의연이 없었다면 할머니는 지금도 고통스런 과거를 꽁꽁 숨기며 트라우마 속에 빈곤과 싸우며 힘들게 살아가고 있었을 것이다.... 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233127#_enli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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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1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anijunk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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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요훈 기자> 윤미향이 30년 세월을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과 함께 하며 일본군의 만행을 전세계에 알리는 일을 하는 동안에 조선, 중앙과 수구정당은 무엇을 했는가. 오히려 과거사를 덮으려 하지 않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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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수 할머니... 우리 수요 시위 끝나면 항상 같이 식사했잖아요... 같이 밥먹었던 사진을 다 찾아내서 보여드려야 하나요? 처음에 제가 맨날 쑥쓰러워서 수요 시위 끝나고 그냥 가버리니까 저보고 밥 먹고 가라고 하셨자나요." http://www.ddanzi.com/free/624591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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