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친일파 들의 위험성(한국은무조건

나쁘고, 일본은 옳다)을 일치기 경고한

호사카 유지 교수는 최근 벌어지고있는


윤미향 사건을 국내 보수언론들이 보도

하자, 즉각 일본 인터넷 매체들 가짜뉴스

곁들인 ''위안부는 가짜다. 성노예는 없었다''는 일본정부 입장대변 보도질









http://www.upinews.kr/newsView/upi202004140077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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