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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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때마다 한국 때리기로 위기를 모면해 온 아베. 지지율 역대 최하인 상황에 물기 좋은 먹이를 던져주셨으니 어떻게 써먹을지 눈에 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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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나신하 기자 “오랫동안 마셔온 샘물이 맘에 안 든다며 독 풀고 떠나는 격” “백번 양보해서 회계의혹은 내부자로서 제기할 수 있지만, 자신을 제치고 금배지 단 것에 분개할 순 있지만, 수십년 함께 한 단체의 역사를 총체적으로 부정하고 저주하는 것엔 아연실색했다.” 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232544#_enli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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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영 목사님의 글입니다. [이용수 할머니! 할머니가 도움 받는 것은 당연한 게 아니라 겁나 감사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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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수 할머니... 우리 수요 시위 끝나면 항상 같이 식사했잖아요... 같이 밥먹었던 사진을 다 찾아내서 보여드려야 하나요? 처음에 제가 맨날 쑥쓰러워서 수요 시위 끝나고 그냥 가버리니까 저보고 밥 먹고 가라고 하셨자나요." http://www.ddanzi.com/free/624591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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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요훈 기자> 윤미향이 30년 세월을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과 함께 하며 일본군의 만행을 전세계에 알리는 일을 하는 동안에 조선, 중앙과 수구정당은 무엇을 했는가. 오히려 과거사를 덮으려 하지 않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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