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03 03

하루종일 우리딸 보고 싶어서 칼퇴근! 생각해보면 우리딸 쑥숙 크는데 아빠가 사진을 많이 안찍어줬구나ㅠ 미안ㅋ 앞으로 질리도록 찍어줘야지 이솔이는 오늘 병원가서 주사를 두대나 맞고 왔다고 한다..ㅠ 주사 이름은 기억못한다 영어라서.. 아마 애엄마도 기억 못할것 같다 저녁때 열이 있을수 있다고 했는데 이솔이가 잠 못자고 약간 칭얼거리는게 그게 아닐까 싶어 걱정이다 흑흑ㅠㅠ 이솔이 안기는 오늘도 실패하여 1분을 넘기기 힘들다. 왜 이렇게 이솔이는 아빠 품에 안기길 싫어할까.. 수염때문에 무섭나? 하지만 아빠 밥줄에 수염도 포함되는데 어떻하지? 내일은 성공 했으면 좋겠는데 자꾸 이렇게 딸이 거리감을 느낄까 앞으로 두렵다 친구한 아빠가 될거라고 자신만만 했는데 이제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라는 질문엔 이솔이가 어이없게 웃는다 씁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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