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랭킹씨] 신입이라도 용납이 불가하다는 최악의 실수들

잘 모르거나 서툴 때 사람들은

실수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직장 내에서 실수를 가장 많이 하는

사람은 아마도 신입사원일 텐데요.


직장인들은 입사 후 평균 5개월까지는

신입사원의 실수를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모든 게 용납될 수는 없는 법.

신입사원이라고 해도 절대로

봐줄 수 없는 실수


얼마나 치명적인 실수이기에

용납 불가인지, 7위부터 1위까지

살펴보겠습니다.

역시 친구들과의 대화에서나 사용 가능한

신조어나 은어 등을 직장상사에게

하거나 보고서에 쓰는 것은 금물.


때와 장소, 분위기와 상대방을 가려가며

‘눈치’

신입사원이라도 갖춰야 할 기본입니다.

친구에게 보낼 내용의 메시지를

직장상사에게 보낸다면?

그 내용이 당사자를 욕하는 것이라면

정말 치명적이지 않을 수 없을 텐데요.


그것을 뛰어넘는 게 있으니,

최악 실수 1위는 바로 근태와 복장 등

‘최소한의 예의’


친절한 랭킹씨

신입사원이라도 해서는 안 되는 실수,

어떤가요? 여러분의 생각과 비슷한가요?


단, 이렇게 용납할 수 없는 실수를 해도

대처를 잘한다면 만회도 가능하다는 사실.


바로 즉시 실수를 인정하고

용서를 구하는 것.


◇ 실수 했을 때 대처 방법은?(출처: 사람인)


▲1위 = 즉시 인정하고 용서를 구한다(72.1%, 복수응답) ▲2위 = 상사나 선배에게 도움을 요청한다(52.3%)…


어설픈 핑계로 어물쩍 넘어가려다가는

더 큰 화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것,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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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구성 : 이석희 기자 seo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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