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영 목사님 글 참 잘쓰신다.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Follow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김성회 2012년 김복동 운동가를 윤미향 대표가 모시고 왔다. 글렌데일에 미국시민들의 뜻을 모아 소녀상을 세우려 캠페인 중이었는데 김복동 운동가도 힘을 보태 주셨다. LA일본총영사관 앞에 가서 수요시위도 하고, 레돈도비치에 가서 게와 가재를 쪄먹기도 했다. 할머니도 아주 좋아하셨다.
plus68
7
1
0
일본의 보상금을 받았어야 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에게 김복동 할머니가 말씀하신다. "위로금 받아서 할매들 팔아먹은 것밖에 더 됩니까?" 할머니...ㅠㅜ
plus68
14
3
8
서울대생들이 나경원 자녀비리에는 아뭇소리 안하는 것만 봐도.. 조국때 촛불 들었던 이들은 비리 때문에 들었던게 아닌 정치적 목적을 위해 들었다는 것이 입증된 셈입니다 그 때 촛불 들었던 재학생들과 시위 주체자들인 트루스포럼 단체가 어떤 단체인지 기자들이 취재 좀... http://m.amn.kr/a.html?uid=36965
plus68
11
0
2
plus68
10
0
0
창문을 애타게 두드리던 유기견 '저도 데려가 주세요!'
GGoriStory
22
1
1
대한민국 최고의 뼈대 있는 가문.jpg
ggotgye
80
17
5
plus68
13
0
6
나는 진보적이라는 사람들이 고고한 도덕성을 내려놓길 바란다. 그들은 진보라기보다는 상식적인 사람들이다. 그들도 실수하고 투자도 하며 부자가 되기도 하고 누군가에게 응징도 해야하며 사실확인도 없이 휘갈기는 이들에게 매운맛도 보여줘야한다. 이슬로 사라지지말고 땅에 발딛고 굳건하라.부디 잠을 잘수가 없다. 먹먹해서 견딜 수가 없다. 고고한 학에게 흠집내고 싶어서 열광하는 그들을 용서할 수가 없고 매번 패배하는 것같은 엿같은 기분이 싫다. 왜, 무엇때문에 3천하고도 180일을 일벌레마냥 일하던 사람을 외길 낭떠러지로 내몰리게 하는가. 너는 그리고 나는 깨끗한가. 진짜 그러한가. 악착같이 살아남길 고대한다. 승냥이떼 마냥 구린 입을 벌리고 몰아닥치는 것들을 헤집고 나아가서 반드시 그리고 악착같이 살아남아야한다. 인내하고 참으며 살이 짖무르도록 잡아뜯으면서 악착같이 살아야한다. 단 1퍼센트도 삶에 대한 희망을 놓으면 안된다. 그게 그들을 가장 좌절하게 만들 일이다. 이런분들을 떠나보내며 후회하고 눈물 쏟고 싶지않다. 제발. 우리는 흠결없는 사람을 기대하기보다는 탄력적 사고방식으로 리더들을 바라보길 바랍니다. 더러운 자들은 원래 그러려니하고 옳음을 외치는 자들에게는 티끌하나에도 좀비떼처럼 공격하는 기울어진 저울같은 시선부터 교정해나가야할거 같습니다. 옳은 방향을 가는 사람들을 함께 지켜주고 싶습니다. @트위터 퍼온글
plus68
12
1
10
[친절한 랭킹씨] 서울대 지원자들은 어떤 책을 많이 읽었을까?
newsway
4
17
0
요즘 민식이법 때문에 유행하는 놀이.jpg
fromtoday
34
6
15
성추행 가해자가 피해자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사건
IGOjinjja
16
3
2
((엔릭 채널 오픈))
nlick
11
1
10
유머) 서울 시장 권한 대행 서정협 = 인간 서울
boogiewoogie
28
3
8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