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y to the Sky - Day by day

[도토리로 만든 추억 1] 왜 나한테 안부 묻는 귀요미들은 없었는가!! 싸이월드에 학창시절 꽤 많은 용돈을 쏟아부은 1인 여기있습니다. Bgm 목록을 하나하나 뒤져서 내가 뽑은 명곡들만 올려보는 도토리로 만든 추억 시리즈 ! 제 인생의 첫 번 째 오빠들 Fly to the Sky 입니다. 토마토 등의 연예 잡지에서 또는 친구들이 플라이 투 더 스카이를 '플투스, f.t.t.s, 플라이'라고 부르면 입에 거품 물고 아니거든? 오빠들은 플라이 투 더 스카이라고 다 말해야 하거든? 하던 시절이 저에게도 있었습니다. (민망) 지금은 아무렇게나 불러요 ㅋㅋㅋㅋㅋㅋ 이들의 모든 노래를 사랑하지만 그 중 가장 아끼는 노래는 바로 데뷔곡인 Day by day 입니다. 영어교재를 떠올릴 수도 있는데요.. ㅋㅋㅋ 저에겐 H.O.T. 이후의 K-pop의 기준이 되었지요. 어린 눈에 환희가 왤케 멋있어 보이던지.... 지금 생각해보면 제 이상형 라인의 시초였던것 같네요. 이 당시 목소리는 비교적 얇은데요, 일부러 SM의 기호에 맞게 얇게 낸 것이다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2집부터는 많이 바뀌었지요. 전 실은 둘 다 좋아해요 ㅋㅋㅋ 알앤비라는 (솔리드만 하는 건 줄 알았던) 장르를 조금이나마 저에겐 대중적인 음악으로 느낄 수 있게 만든 노래. 그리고 달달한 목소리로 저녁에 잠도 잘 오게 만들어 준 노래. 가끔 심란한 날 이 노래를 일부러 찾아 듣고는 합니다. 요상한 머리를 하고 알앤비 발라드를 부르면서 요상한 춤을 추던 이 두 사람을 좋아하던 그 때가 많이 그립네요.

먹깨비, 뷰티덕후, 대중음악덕후, 세일및기타깨알정보물어오기, 영화/미드영상중독, 이것저것 요리조리 관심많은 20대여자사람쉬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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