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모시는 평화의 우리집 소장 손영미씨가 6일저녁 숨졌다.


그는 오직 사명감 하나로 14년동안 월 80만원 받고 헌신한 자신의 삶 자체가 정의연 사태로 송두리째 부정당한 느낌으로 괴로워했다. 심성이 맑은 그녀를 누가 죽음에 이르게 했는지 너무 슬프다....

고인의 명복을 마음으로 빕니다....









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233148#_enliple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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