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권력 조선일보 1년 5개월 만에 ‘사악한 손혜원 오보‘ 몇 줄로 정정... "오보 기사는 ‘대문짝‘ 정정 기사는 검색해야 겨우 보여


송요훈 "응징이 없다는 건 같은 잘못을 또 해도 된다는 허가를 내주는 것과 같다"


송 기자는 "이미 명예 회복의 때를 놓쳤으나, 법원의 심리에서 오보임이 확인됐고 조선일보가 정정보도로 오보를 인정하였으니 손혜원 전 의원은 반드시 징벌적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기 바란다"라고 주문했다.











http://www.kookminnews.com/m/view.php?idx=27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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