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크래프트의 영화화 워너브라더스와 함께 진행!

영화뉴스 전문사이트인 '데드라인(Deadline)'은 인디게임으로 출발하여 전세계 1억이상이 즐기는 게임인 '마인크래프트(MineCraft)'의 영화화에 대해서 워너브라더스와 제작을 공식논의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마인크래프트(MineCraft)'의 제작사인 모장과 영화사인 워너브라더스가 만난다는 점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으며, 더 나아가 '마인크래프트(MineCraft)' 영화의 감독은 '레고무비'를 제작한 버티고 엔터테인먼트(Vertigo Entertainment)의 '로이 리(Roy Lee)'프로듀서가 맡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Someone is trying leak the fact that we're working with Warner Brothers on a potential Minecraft Movie. I wanted to be the leak! — Markus Persson @notch) February 27, 2014( https://twitter.com/notch/statuses/439164234099073024 ) 해당 소식이 '데드라인'으로 퍼지면서 모장의 대표인 '마커스 페르손(Markus Persson)'은 트위터를 통해서 "모장과 워너브라더스가 '마인크래프트(MineCraft)'영화를 만들 가능성이 있다는 사실이 유출되었다면서, 이 소식이 유출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고 밝혀 공식 발표를 대신하였습니다. '마인크래프트(MineCraft)'의 영화화에 대해서는 지난 8일 트위터를 통해서 "아무런 협의없이 우리의 지적재산권을 활용하는 킥스타터 프로젝트를 허가할 수 없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킥스타터에 올라온 '버스오브맨(Birth of Man, 사진위)'이라는 프로젝트가 바로 모장의 '마인크래프트(MineCraft)'를 소재로 한 실사영화였는데, 유튜브 영상 제작자인 '브랜든라치(Brandon Laatsch)'가 제작하려고 올려놓은 소셜펀딩과정에서 하루만에 취소가 되기도 했습니다. 아마도 이미 워너와 진행하고 있는 계약관계에서 발생한 강력한 제지였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버스오브맨(Birth of Man)'의 트레일러 영상은 여기( https://www.youtube.com/watch?v=G-cT2Dh0my0 )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마인크래프트(MineCraft)'은 올해 2월 기준으로 PC버전이 1430만개 이상, Xbox 360 버전이 1000만개 이상(작년 12월), PS3 버전이 100만개 이상(작년 12월), 스마트 버전이 1000만개 이상(작년 5월) 판매되어 전 플랫폼 누적 합계 3500만개를 기록하고 있으며, 등록된 이용자 수는 무려 1억명에 달하는 타이틀로 영화화에도 큰 성공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게임부터 시작해서, 완구 그리고 애니메이션 그리고 영화까지 뭘 해도 잘 되는 '마인크래프트(MineCraft)' IP가 정말 부러운데요? 개인적으로는 '레고무비'를 너무 재미있게 본 관계로 이번 작품의 감독을 맡을 로이 리(Roy Lee)프로듀서의 감각도 기대가 됩니다. : ) 모크놀 에디터 케이( kay@mokno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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