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45·남)씨는 "긴급생계지원금이 아직 들어오지 않았으니 당장 내놓으라"며 담당자에게 욕설을 퍼붓고 얼굴을 두차례 가격했다.


가해 남성은 담당자가 실신해 있는 와중에도 가져온 아이스크림을 태연히 먹는 등 잔인하고 비인간적인 모습 보였다.









https://m.nocutnews.co.kr/news/amp/5357422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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