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곳에서 나는 죽었다 ( I was there without me )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특별전시회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특별한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2014 프랑스 앙굴렘 국제 만화 축제(1월 30일~2월 2일)’에서 화제를 모았던 위안부 피해자 특별전의 국내 순회 전시이다. 부천의 한국만화 박물관에서는 오는 18일까지 "지지않는 꽃"이라는 주제로, 서울의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는 "그곳에 나는 죽었다" 라는 주제로 오는 4월 13일까지 개최됩니다.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는 만화작품과 영상작품이 1층 특별전시실에서 전시되고 있는데 관심을 끄는 작가는 김신 "그래도 희망을" 탁영호 "꽃반지"와 더불어 이현세의 "오리발 니뽄도" 등 20여 만화작가의 작품과 더불어 김준기 "소녀이야기" 등 6개의 영상작품이 전시 및 상영되고 있다. 눈길을 끄는 전시물 중에는 위안부 피해자의 이름이 기록된 " 남방조선출신자 명부"와 더불어 "일본 위안소 관리인의 일기" 와 같은 부인할 수 없는 위안부와 관련한 역사적인 문서도 있다. 그동안 꺼내기 힘들었던 우리의 가슴 아픈 역사에 대한 이야기를 자녀들에게 잘 알려줄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전시회 정보] 한국만화박물관 -위치: 부천시 원미구 길주로1 -기간: 2월18일~3월 18일 -전시작품 : 앙굴렘국제만화축제 출품 만화, 프랑스 및 전 세계인들이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전하는 응원메세지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위치: 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 198 -기간: 3월 1일~ 4월 13일 -전시작품: 앙굴렘국제만화축제 출품 만화, 위안부 할머니 작품, 위안부 피해자 인터뷰 영상, 일본군 위안소 관리인의 일기 등 20여 만화작품, 6개 영상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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