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 찍혔는데 "기억 안 나"..부장검사,

강제추행 혐의 부인


심야 거리에서 여성을 성추행하고 1킬로나 쫓아가 현행범으로 체포됐던 부산지검 부장검사가 경찰조사 받았다.


그는 술취해 기억에 없다고 진술했다.

곧 검찰에 송치될 예정이다.

벌써부터 검찰의 '선택적 법과 정의'가 우려된다.

공직자 성추행은 더욱 엄하게 처벌해야 한다.

이름부터 공개해야 한다.









https://news.v.daum.net/v/20200610220809739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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