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이 국민의당 강연에서 문대통령은

“남이 써준 연설문이나 읽고 자기 의견이 없다"고 지껄였다.


대통령은 물론 장관이나 국회의원들도 연설문 담당비서가 있다. 연설자가 지시하면 비서가 이를 문장으로 옮겨 본인 수정과 최종확인 거쳐 연설하는 것이다. 진중권 헛소리하는 것 보니 맛이 갔다.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mp.aspx?CNTN_CD=A0002649055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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