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쌀...

음, 아점이 아니라 아침 쌀국수, 아쌀^^ 아쌀하게 해서 먹어치웠습니다.

아침부터 대형사고를 쳤습니다. 어제 첨 꺼낸 선풍기를 넘어트려 뒷통수를 아작냈지 뭡니까 ㅡ..ㅡ 저아이 작년인가 재작년인가에도 뒷통수가 깨져서 봉합수술 받았던 아인데 이번엔 뒷통수 절반이 산산조각이 나서 봉합도 어렵게 됐더라구요. 올해만 어떻게 잘 데리고 있다가 보내줘야겠어요... 아휴, 아침이나 먹자...

얼마전부터 쌀국수에 파 or 양파를 올려먹고싶더라구요. 근데 파 & 양파를 올려먹기로 했어요 ㅋ

아, 이 아이 기억나시나요?

그저껜가 와입이랑 아들이 잔치국수에 올려먹고 남은 아이랍니다. 이 아이도 처리하려구요.

파랑 양파는 기름 두르지 않고 열감 좀 주는 정도로 데웠습니다.

그리고 쌀국수 위에 토핑으로 투하...

아, 역시 파의 식감이 저는 참 좋습니다. 맛있네요. 다먹고나서 5분 정도 지나니 파의 알리신 기운이 입안에 감도네요... 이 기운을 싫어하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저는 일부러 알리신의 기운을 빼고싶진 않더라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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