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시에르 블랑 & 산타 리타 120 리제르바 이스페셜 샤도네이

전혀 술 마실 일도 생각도 없었는데 와입이 저녁 대신 와인이나 한잔해야겠다고... 그럼 나도 당근 참전해야지 ㅎ

어라 신맛이 제법 감도는게 제 취향이 아닌듯 하네요. 그러고보면 프랑스산 저가 와인 데려와서 성공한 기억이 없었던것 같네요. 그나마 레드와인은 입에 맞지 않으면 더이상 못마시는데 화이트와인은 그럭저럭 다 비울수는 있더라구요 ㅋ.

오늘의 안주는 오징어버터구이랑 땅콩입니다.

합의하에 한병 더 오픈했습니다. 이 아이는 제입에 그나마 맞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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