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i tué ma mère(I killed my mom)

한국에도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는 꽃미남 감독, 자비에돌란. 이 영화를 처음 접했을때는 동성애를 담고 있는 줄 몰랐는데 꽤나 자극적이었다ㅎㅎ 그리고 그제서야 자비에돌란이 게이이며 본인의 모든 영화에는 동성애를 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영화의 내용은 크게 없는 편이었다 사실. 그치만 영상편집이라던가 음악이 내 눈과 귀를 즐겁게했다.

파리지앤느를 꿈꾸는 불어전공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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