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라고 다 줄 수는 없는 선물

미국에 거주하는 제프 하이스미스(Jeff Highsmith) 씨가 아들을 위해 직접 만든 책상이 해외에서 화제다. 가족 모두 케네디우주센터를 방문한 게 계기였다고 한다. 케네디우주센터를 방문하고 나서 우주에 푹 빠진 부자는 미 항공우주국 나사(NASA)를 테마로 한 기계를 만들기로 결심한다. 아빠는 아폴로 계획과 관제센터 관련 내용을 모두 조사했고 그럴 듯한 콘솔을 책상에 구현하기로 마음먹었다. 이렇게 완성된 관제센터는 모니터링을 위한 그럴 듯한 모습을 취하고 있다. 미션 컨트롤 데스크(Mission Control Desk)라고 이름 붙인 이 책상은 아이에게 상상력을 불러일으킬 것 같다. 버튼이나 손잡이 같은 것도 일일이 모두 동작하고 음향이 나오도록 만들었다. 실제 버튼을 눌러 긴급 경보를 알리거나 LED로 상태 확인도 가능하다. 내부에는 라즈베리파이 등으로 꾸몄다. 제작 과정은 동영상을 통해 공개했다. 이 책상은 평소에는 상판만 닫으면 공부를 할 수 있는 평범한 책상으로 탈바꿈해 실용성까지 갖췄다. 관련 내용 원문은 이곳( http://makezine.com/video/making-fun-mission-control-desk/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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