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객이 나무로 변했다 ; Gran Teatre del Liceu

코로나 바이러스로 올해 예정되었던 대부분의 공연이 취소되었죠. 사람들은 이전처럼 마음 편히 돌아다닐 수 없게 되었지만 덕분에 다른 곳에서 생명들이 살아나고 있음을 목도하고 있는 요즘, 바르셀로나의 Gran Teatre del Liceu에는 조금 특별한 관객들을 모셨습니다. 푸치니의 Crisantemi 연주를 듣기 위해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이 2292그루(!)의 초록색 관객들 말이에요.

정말 아름답지 않나요?

마드리드를 중점으로 활동하는 아티스트 Eugenio Ampudia와 Max Estrella 갤러리의 협업으로 이 콘서트가 개최되었습니다.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보여주기 위해서라고 해요

사람이 없더라도 뭔가를 살게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잖아요. 자연은 어디서든 자랄 수 있고, 또 그래야 하는 것.

공연이 끝난 후 이 녹색 관객들은 헬스케어로 보내졌다고 해요. 코로나 바이러스와 몇 달 간 사투중인 직원들을 위해서요 :)

재밌는 것과 귀여운 것, 그리고 예쁜 것들을 좋아하는 평범한 청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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